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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전국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최우수기관 선정

전북 지역 유일… 지역 내 관련기관 협력 구축 등 호평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여성가족부와 청소년 활동진흥원의 합동평가로 시행된 ’2022 전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농어촌형 운영기관 9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사업관리 역량, 사업 수행성과, 행정참여도 등 3가지 영역, 9개 항목, 12개 지표에 따른 운영성과이며, 서면과 온라인 평가로 진행됐다.

완주군 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 참여를 특성화해 프로그램 간 연계와 운영을 적절하고 다양하게 제공했다는 점과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협력이 적절히 구축돼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자원에 대한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 참여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생활 관리로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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