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공노조, 전남 고흥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협력

성공적 정착 관광지 홍보 등에 앞장

image
왼쪽에서 세번째가 고흥군 장인화 지부장 오른쪽은 임실군 이지훈 지부장과 노조원들 

전남 고흥군공노조(위원장 장인화) 일행은 지난 16일 임실군공노조(위원장 이지훈)를 방문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약속했다. 

양 단체는 이날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이고 성공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기부금을 상호 지역에 기부하는 등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양 단체의 이번 만남은 고향사랑기부제의 과열로 지자체별 부담 상황에 대비, 노조 차원에서 자발적 홍보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또 각종 노조 행사에서 답례품 목록과 기부금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하고 상호 지역 간 교류를 희망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조합원이 상호 지역을 방문할 경우에는 관광지 할인 프로그램 발굴과 주요 관광지 홍보에 적극 앞장서기로 협의했다.

이지훈 위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에 대응, 지방의 재정자립의 기반을 위해 도입된 소중한 제도”라며 “이번 상생협력이 자발적 기부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