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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초록우산어린이재단·㈜올릭스, 익산시에 방진마스크 기탁

지역 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배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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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및 (주)올릭스 관계자들이 2일 익산시에 방진마스크를 기탁하면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익산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올릭스(대표 안종욱)가 2일 지역 내 열악한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방진마스크 5만 장(4000만 원 상당)을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 방진마스크는 지역 중소기업 중 근무 환경이 열악한 곳의 근로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전대식 익산시 부시장은 “지역사회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선행이 중소기업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릭스는 LED 조명 개발 업체로 생활 방역을 접목한 항바이러스 조명 기술을 개발해 국내 및 일본 특허를 취득한 강소기업이다.

올해 2월 초 지역 아동을 위해 편백 손소독제를 기탁한 이후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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