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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청바지청년새마을연대, 군산시 산사태 피해 주택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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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청바지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군산시 산사태 피해 주택 복구작업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정읍시새마을회

정읍시새마을회(회장 김학구) 정읍청바지청년새마을연대(회장 송화수) 회원들이 지난 22일 군산시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송화수 회장과 회원 10여명은 군산시 구암동 산사태로 토사가 밀려와 침수된 주택에서 흙과 돌더미를 치우며 복구작업을 도왔다.

특히 봉사활동에는 박경태 군산시의원, 이성국 전주시의원, 익산시 김효성 청년위원장, 전북새마을지회 이상명 사무처장 등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읍청바지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은 앞서 지난 20일에도 익산시 함라면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가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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