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창경찰서, 흉기난동범죄 대응 특별치안활동 TF팀 운영

image
 ‘특별치안활동 추진 TF팀’ 회의/사진 제공=고창경찰서

고창경찰서(서장 이석현)가 흉기난동범죄 대응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TF팀을 운영한다.

지난 7일 생활안전교통과(과장 황문주)에서 주관한 가운데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특별치안활동 추진 TF팀’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번 TF팀 운영은 최근 흉기를 이용한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주민의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경찰의 역량을 집중한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특별치안활동 TF팀은 다중밀집지역 대상 범죄예방진단 및 경비원 배치 강화, 현장대응 직원 무기 및 장구 지급, 지역경찰·교통외근 순찰 강화 등 기능별 주요 세부 치안 활동 과제를 설정하고, 매일 추진사항을 취합하여 실질적인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석현 서장은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협력단체와의 협업 및 순찰 강화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공무원이 특정후보 홍보?…선거법 위반 의혹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