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군여성단체, 육아도서 지원

세대당 2권씩 선착순 170가정 전달 예정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천경욱)가 아이 양육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도록 돕고자 육아도서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되는 도서는 부모용 도서인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저자 오은영)와 자녀용 1단계(0개월~18개월) <엄마랑뽀뽀>(저자 김동수), 2단계(19개월~35개월) <먹구름열차>(저자 고수진)’로 세대당 2권씩 선착순 170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 지원은 완주군에 주소를 둔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를 방문해서 수령할 수 있다.

천경욱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모두가 아이의 보호자로서, 행복한 육아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완주 만들기에 여성단체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