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재경완주군민회,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회원 300여 명 와일드&로컬푸드 축제장 방문해 홍보 활동

image

재경완주군민회(회장 김경회)가 제11회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아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했다. 

군에 따르면 재경완주군민회 김경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0여 명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현장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홍보활동에 동참했다.

이들은 응원 메시지와 함께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에 힘을 보탰으며, 응원 현장에는 유희태 군수와 완주애향본부(본부장 정완철)도 찾아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경회 회장은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에 참여해 고향 완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며 “축제를 계기로 고향에 대한 관심과 기부가 전국에 확산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