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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군 2023년도 보건사업 분야 ‘9관왕’

감염병 관리 국무총리상, 구강보건‧장애인 건강보건 관리 장관상 등 휩쓸어

완주군이 2023년 한 해 각종 보건사업 평가에서 9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감염병 관리(국무총리상) △구강보건사업(보건복지부장관상)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보건복지부장관상)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업사업(보건복지부장관상) △통합건강증진사업(보건복지부장관상) △영양플러스사업(보건복지부장관상)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보건복지부장관상)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전라북도지사상) △모자보건사업(전라북도지사) 이 리스트에 올린 수상 부문.

군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를 기울여 보건사업의 실천율을 높이고, 각 분야별 예방 관리 교육, 건강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사업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배경으로 분석했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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