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군 외식업계, 지역상권 활성화 뜻 모아

봉동엔만경 등 외식업소 5곳 완주군수 표창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 완주군지부가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 외식문화 발전과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올 한해 완주군 관광객 유치에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열린 총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서남용 군의장, 대의원 10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이 겪고 있는 관내 외식업계의 발전 방향과 지역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들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위생서비스와 친절봉사로 식품위생관리 수준을 높인 5개 업소가 완주군수 표창을 받았다. 

봉동읍 ‘봉동엔만경’, ‘연남물갈비 봉동점’, 용진읍의 ‘만남의집’, 고산면 ‘시골밥상’, 삼례읍 ‘우미가’ 가 그 대상이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