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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익산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폐회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 및 안건 17건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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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연 익산시의회 부의장(가운데)이 5일 제2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 제공=익산시의회

익산시의회(의장 최종오)가 5일 제2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회는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익산시 인사청문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아가페정원 휴게음식점(쉼터 및 화장실)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한동연 부의장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면서 “만물이 소생하는 경칩(驚蟄)을 맞아 시민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설렘과 희망이 가득한 새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오임선 의원이 갈수록 늘고 있는 무연고 사망자들을 위한 공영 장례 서비스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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