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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익산 황등도서관, 식물 인테리어와 생활 원예수업 운영

4월 25~26일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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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익산시

익산시 황등도서관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원예수업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을 운영한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일환에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 인테리어와 생활 원예를 주제로 오는 25과 26일 이틀간 진행된다.

25일에는 작은 생태계라 불리는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고 식물 관리법에 대해 배워본다.

26일에는 계절에 따른 꽃의 종류를 알아보고 꽃꽂이를 통해 꽃을 활용한 공간장식법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lib.iksan.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박철순 영등시립도서관장은 "바쁜 현대사회에 지친 시민들이 식물로 집을 꾸미는 방법을 배우며 행복을 재충전하고, 더불어 도서관이 문화복합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황등도서관(063 859 3721)으로 문의하면 된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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