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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왕중 임실군의원 "농작업 안전재해 등 낙농산업 진흥 정책 세워야"

경쟁과 기후변화 등으로 농가소득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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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김왕중의원은 제340회 임시회에서 “위기에 처한 농가와 낙농가를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확대와 낙농산업 진흥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김 의원은 “농업시장의 경쟁 심화와 기후 변화 등으로 농가소득이 불안정, 농가와 낙농가가 위기를 겪고 있다”며 “최근 농작업 안전재해 조례가 제정된 만큼 건강하고 안전한 농작업을 위해 안전한 장비보급이 요구된다” 고 지적했다.

이를 통해 농가들에 편이하고 안전한 장비를 통해 농업인들의 작업환경이 개선돼야 한다며 관련 농정 지원정책이 더욱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또 “밀크플레이션과 시설투자, 사료구입 및 쿼터매입 등으로 낙농가들의 부채가 늘고 있다”며 “낙농산업의 진흥을 위해 출자·출연기관의 형태로 낙농산업 발전 진흥원을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낙농특구의 특례를 최대한 활용해 임실엔치즈 브랜드 제고향상과 더불어 지역특화 낙농산업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모색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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