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더운 여름엔 얼음이 최고'...전주빙상경기장 7월 1일 재개장

냉동시스템 교체, 대여실 정비

image
전주빙상경기장 /전주시설공단

전주빙상경기장이 휴장 4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전주시설공단은 빙상경기장이 냉동시스템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1일 재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3월부터 국비 등 15억 원을 투입해 빙상경기장 냉동시스템 개선 공사를 진행해 왔다. 냉동기와 냉각탑 등 냉동시스템을 교체하면서 시설 보수와 대여실 정비 등 환경 개선 작업도 병행했다.

이연상 전주시설공단 이사장은 "공사가 마무리되면 빙상경기장은 더 쾌적하고 안전한 빙상장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며 "호남 유일의 국제 규격 빙상경기장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