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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경찰서, 3대 기초질서 준수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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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지구대가 기초질서 위반 상습·반복 신고지역에 대해 특별점검 및 자체 제작한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군산경찰

군산경찰서(총경 김현익)는 올해 12월까지 3대 기초질서인 교통질서‧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준수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군산경찰은 3대 기초질서를 위해 꼬리물기‧끼어들기‧음주소란‧쓰레기 투기‧노쇼 및 무전취식‧주취폭력 등 질서 위반행위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집중 홍보와 환경개선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인구가 많은 수송지구대는 기초질서 위반 상습·반복 신고지역에 대해 특별점검 및 자체 제작한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지자체와 상가연합회 등을 통해 사전 안내·계도 등 환경개선을 추진해 주민 공감대를 얻고 있다.

김현익 서장은 “기초질서 준수는 민주시민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며 “생활 속 사소한 것이라도 ‘내가 먼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기초질서를 준수하는 것은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토대가 된다”고 강조했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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