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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안승섭 사무처장 "기념공원 프로그램 활성화 최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안승섭 사무처장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안승섭 사무처장은 "동학농민혁명 기록관 건립 추진과 혁명정신 헌법 전문 수록 및 참여자 서훈 등에 재단, 연구자, 유족, 행정등이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 사무처장은 "지난 9월 재단에 부임한 이후 전국 각 지역 사업회 현황을 파악하고 선양사업 회원들의 고령화에 대책마련도 고민할 시점이다고 생각했다"며 "혁명정신 계승과 선양사업에 국민들의 관심을 받는 방안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상설 교육체험 및 온라인 교육체험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안 사무처장은 전남 보성출신으로 국무총리실 지식재산전략기획단, 국립현대미술관 행정지원과장, 국립한글박물관 기획운영과장 등을 역임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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