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새마을회(회장 이경연) ‘2026 이사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30일 회관 1층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이경연 회장, 박찬성 협의회장, 최금순 부녀회장, 김영현 문고회장, 송화수 청년연대회장과 이사 등 새마을지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또, 이학수 시장, 염영선 도의원, 최재기 시의원 등이 행사장을 찾아 격려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도 세입 세출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경연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넘어서서 올해에는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새마을회는 2026년 주요사업으로 녹색새마을, 건강새마을, 문화새마을, 지구촌새마을, 청년새마을, 역량강화 등 총3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읍=임장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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