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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용 정읍시장 출마예정자, 트럼본 연주로 홍보

출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에서 트럼본 연주로 얼굴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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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용 정읍시장출마 예정자가 사거리에서 트럼본 연주 홍보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안수용

민주당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정읍대표 안수용(둘레 이사장) 정읍시장 출마예정자가 출근 시간대에 주요 교차로에서 트럼본을 연주하며 시민들에게 얼굴을 알리는 홍보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있다.

안 이사장은 “고교시절 밴드부에서 트럼본을 배우고 익혔던 연주 실력을 출근 시간대 운전자들에게 선보이며 이색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예비후보 등록전에 본인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특성을 살려 나선것이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사)둘레를 지난17년간 이끌면서 정읍을 문화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던 안수용 이사장은 문화관광 산업도시 정읍 향한 프로젝트로 “공연 전시 체험이 가능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주말 야간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의 상시 유입 구조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문화가 경제다’를 슬로건으로시민의 경제와 일상에 문화가 스며들도록 하는 정책을 통해 문화를 산업화하여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문화관광도시 정읍으로 도약을 강조했다.

정읍=임장훈 기자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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