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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 성황

정·관계 인사와 군민 등 발걸음… 소통 중심 행사로 마무리

지난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의 저자인 심덕섭 고창군수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를 열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과정과 지역 발전 구상을 군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준병·이성윤·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우 선운사 주지스님, 정성주, 김병내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군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과 안호영 국회의원 배우자,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등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의 뜻을 전했다. 

또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인근 지방정부 단체장과 고창군 홍보대사인 장사익, 박근형, 김태연, 박종원 등의 영상 응원 메시지도 상영돼 분위기를 더했다.

심 군수는 인사말에서 “취임 당시 스스로에게 ‘열심히를 넘어 성과로 증명하자’고 다짐했다”며 “이 책은 그동안 군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기록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고민의 흔적을 담은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고창=박현표 기자

박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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