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15 03:33 (Su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김제시, ‘코로나19 직격탄’ 관광업계 홍보마케팅 지원

힘내라, 김제 관광. 이기자, 코로나19. 김제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관광객 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여행관광업계 지원에 팔을 걷었다. 지방보조금 사업으로 2020년 관광업계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에 착수한 것. 지원 대상은 김제시에 등록된 국내외 여행업, 유원시설업, 일반 야영장업, 한옥체험업, 관광식당업 등 20개 업체이며, 사업비는 도비 2140만 원, 시비 3210만 원 등 총 5350만 원이다. 지원 분야는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비용으로, 홈페이지유튜브 등 제작 및 SNS 홍보, 전광판신문 등 광고, 배너현수막 등 홍보물품 제작 등이 포함된다. 지원금은 업종별 종사자 수에 따라 최대 250만 원부터 4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종사자 수 기준은 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자 수이며, 3명 이하면 최대 250만 원, 4명 이상~6명 이하는 최대 300만 원, 7명 이상이면 최대 400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김제시는 13일부터 업체를 대상으로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한편 김제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매출부진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김제
  • 이용수
  • 2020.04.12 15:33

김제시,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긴급 지원

김제시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상공인의 피해가 커지자, 이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먼저 김제시는 명절과 지평선축제기간에만 김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진행했지만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200억원 규모를 발행, 오는 6월말까지 10%특별할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 긴급경영자금, 임대료 지원, 공공요금, 사회보험료 등 특별 지원을 진행한다. 시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손실액을 보전하기 위해 전년 동월대비 1월부터 3월 매출액이 10%이상 감소한 업체에게 50만원씩 지원해 줄 계획이다. 또한 연매출 3억원 이하 월임대료 10만원 이상 납부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월 임대료 50% 최대 60만원(월20만원)까지 지급한다. 공공요금 지원은 연매출 2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총 3개월분의 공공요금 60만원을 정액(월 20만원, 3개월)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이면서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장에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소상공인 특별지원 사업은 6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시청 경제진흥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비대면 신청서비스를 운영하여 FAX 또는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시는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을 기존 연매출 1억2000만원 이하에서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대폭 조정하고 카드매출액의 0.8%를 사업장별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현재 진행 중인 2018년도 카드수수료 지원을 5월 말까지 마치고 오는 6월부터는 2019년도 카드수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소상공인이 100% 만족할 만한 규모의 지원책은 아니지만 어려운 제반 경제 여건 속에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의 생계안전망을 도모하고 현실적으로 도움을 주는 시책 등을 통해 자생력과 사회안전망을 확충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문정곤
  • 2020.04.01 16:25

김제시의회, 코로나19 긴급 생활안정자금 '전액 삭감' 논란

김제시(시장 박준배)와 시의회(의장 온주현)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책 마련을 놓고 엇박자를 보여 논란이다. 김제시가 시의회에 경제부양책으로 긴급 생활안전자금 편성을 요청했지만, 시의회가 이를 전액 삭감했기 때문이다. 김제시는 코로나19 사태가 국가적 재난 상황임을 고려해예산 선 집행 후 보전이라는 정부 정책에 따라 지난 23일 시의회에 긴급 생활안전자금 72억 원 편성을 요청했다.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약 1만2000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60만 원 상당의 현금 또는 김제사랑상품권을 지원해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자는 취지에서다. 그러나 시의회는 긴급 생활안전자금 지원 근거 및 지원 방안 등이 미흡하다는 점을 들어 예산 편성에 제동을 걸었다. 특히 긴급 생활안전자금은 수정 예산에 반영할 사안이 아니며, 국가 예산 지원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두고 의원들 사이에서도 찬반 의견이 엇갈렸다. 일부 의원들이 시가 제출한 산출 근거가 무계획적이고 미흡하지만, 시급한 사안임을 고려해 재원이 있으면 선도적으로 편성하자는 의견을 내놨지만, 시의회는 이를 전액 삭감했다. 시의회는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주민과 소상공인을 꼼꼼하게 파악해 지원에서 누락되는 주민이 없도록 하면 정부 지원책과 함께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서백현 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은 재정안정화기금을 일반회계로 전출해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는 것은 법적 근거가 없으며, 이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않았다면서 더욱이 생활안정자금 지원 대상에 중복 우려가 있으며 지원기준 등이 제대로 검토되지 않아 졸속 우려가 있음으로 시일이 조금 늦더라도 철저한 지원 계획을 수립해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4월 초 정부가 지자체 재난기금 용도를 확대해 재난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할 길을 터 준다고 하니 시는 지원계획을 수립해 재난관리기금에서 집행하면 된다며 시의회는 집행부에서 심도 있는 지원계획을 수립하면 언제든지 원 포인트 회기를 열어서라도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제
  • 문정곤
  • 2020.03.25 15:20

김제시, 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대책 발표

박준배 시장은 24일 김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소비 부진 등으로 서민 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며 정부의 긴급재난 생할비 등 현금성 지원 확대 정책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영업 손실 지원 방안으로 재난안전기금 75억 원을 활용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대응 228억 원 규모 추경예산 긴급 편성, 김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기간 운영, 소상공인 임대료 한시 지원, 소상공인 긴급 경영자금, 공공요금 및 사회보험료 지원,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 확대, 기업 경영안정자금 확대, 시청 구내식당 휴무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코로나 19 조기 종식을 통한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들의 협조도 요청했다. 박 시장은시민들은 과도한 불안감과 걱정을 내려놓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 지키기, 다중밀집 장소 피하기, 2m 안전거리 유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잠시 멈췄던 경제활동 정상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제
  • 문정곤
  • 2020.03.24 14:59

김제시의회, ‘코로나19 국가예산 긴급지원 촉구’ 건의안 채택

김제시의회(의장 온주현)는 24일 제235회 제2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 관련 국가예산 긴급지원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정부 부처와 국회에 전달했다. 이날 대표 발의에 나선 노규석 의원은 지방자치단체마다 코로나19 위기 대응과 경제침체 극복을 위해 각종 긴급지원대책을 추진 중이나 열악한 재정 상황으로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며 국가 차원의 통일된 재정지원방식이 아닌 상이한 지원 대상과 지원 규모의 지자체의 개별적 지원으로는 지역 간, 계층 간 불균형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재난 위기 상황에서는 지자체 재량으로 지역 상황에 맞는 긴급 대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국가적 재정지원 시스템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 고 주장했다. 한편 시의회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및 조례안 등 일반안건 12건을 처리하고 9일간 진행된 제235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본회의에 상정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을 당초 예산안 8322억 원보다 718억 원 증액된 9040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온주현 의장은 추경예산이 확정된 만큼, 관련 예산을 시의적절하게 집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제
  • 문정곤
  • 2020.03.24 14:59

“대구·경북 확진자들 힘내세요”, 김제지역 초등학생들 손 편지 응원

코로나19 치료받는 대구경북 확진자들 힘내세요. 김제지역 초등학생들이 삼성생명연수소 생활치료센터에 입소치료중인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들에게 손 편지를 통한 응원 메시지를 23일 전했다. 손 편지를 통한 응원 메시지는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임종백)와 김제검산백석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작성했다. 학생들은 손 편지와 함께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기선)의 지원을 받아 지평선 쌀로 만든 누룽지 1000개를 전달했다. 한 초등학생은 코로나19 치료받는 분들 힘내세요. 모두 손 잘 씻고 마스크도 잘 쓰면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다면서 힘내라 대한민국 파이팅 이라며 입소자들에게 쾌유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의료진들에게는 의료진들이 계셔서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을 거에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임종백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시민들의 불안함과 걱정 속에서도 지역에 치료 중인 입소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전하기 위해 작은 손길로 한 글자 한 글자 적어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치료중인 입소자들이 김제 시민들의 응원으로 하루 빨리 쾌유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삼성생명연수소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경증환자 및 대구광역시 운영진과 의료진 총 250여 명이다.

  • 김제
  • 문정곤
  • 2020.03.23 15:36

김제시, 청년 창업 공간 명칭 ‘이다’로 확정

김제시가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창업지원 등을 위해 조성 중인 청년 창업 공간(가칭 아토)의 명칭을 이다 E :DA로 확정했다. 시는 지난 2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소통을 위한 네트워킹 공간과 창업을 준비하는 복합기능을 담은 청년 창업 공간에 대한 명칭을 공모했다. 그 결과 194건의 응모작 중 최우수상 이다 E :DA, 우수상 이끔 I Kkuem, 장려상 청춘평야를 각각 선정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이다E :DA는 청년들의 열정을 담아 꿈을 이룰 수 있는 곳, 청년이기에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멘토링, 마케팅 프로모션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제시는 청년들의 이유 있는 도전 이다 E :DA, 내일을 도전하는 나는 청년이다 E :DA 등 청년들과 소통을 통한 브랜딩 작업을 거쳐 다양한 슬로건과 결합해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박준배 시장은 이번에 최종 확정된 청년공간 이다E :DA명칭을 청년들에게 적극 알려 나갈 것이라며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청년 전용 시설인 만큼 김제시의 랜드 마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 공간 이다E :DA는 오는 9월 개관 예정이며 지상 2층, 연면적은 415㎡ 규모로 1층은 청년 네트워킹 공간으로서 오픈형 라이브러리를 조성, 교육 및 멘토링, 세미나, 독서 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층은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창업가 입주 공간과 아이디어 구상, 창업 아이템 홍보 준비 등을 위한 회의실과 스튜디오, 사무 공용공간이 조성된다.

  • 김제
  • 문정곤
  • 2020.03.15 15:04

김제시, ‘새만금고속도로 주변 지역개발 사업 실행 로드맵’ 보고회

김제시는 12일 허전 부시장 주재로 새만금 고속도로 주변 지역개발 사업 실행 로드맵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실시한 새만금 고속도로 주변 지역개발 연구 용역에서 제안된 17개 개발 사업에 대한 실무부서 별 추진 방향이 논의됐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연구용역 결과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세부실행계획을 정비해 국토교통부 서해안권 발전종합계획과 제4차 전라북도 종합계획에 포함 시키고, 국가공모사업 및 정책사업에 반영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보고회에서 허전 부시장은 새만금 고속도로 주변 지역개발 사업이 실행력과 지속성을 갖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소관부서의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현재 여건상 당장 실행이 어렵더라도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장기적 목표를 세우고 체계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새만금 고속도로 주변 지역개발 사업은 △첨단 농업기계 드론 클러스터 구축 △친환경 신시가지 도시개발 △사계절 체험 테마공원 조성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마리나항만 및 복합단지 조성 △로컬푸드 판매 및 전시관 조성 등 총 17개 사업 7392억 원 규모다.

  • 김제
  • 문정곤
  • 2020.03.12 15:54

“코로나19 함께 극복하자” 김제지역 기부 잇따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불안감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사회에 각종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김제시 자원봉사단체들은 면 마스크 제작 재능기부를 통한 위기극복에 힘을 모았다. 면 마스크 제작 나눔 봉사활동은 재봉틀 재능기부자 15명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총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총 2500백장을 제작해 지역 내 운전기사, 외국인근로자, 전통시장상인 및 취약계층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황산면에 소재한 선진글로텍(대표 박해경)은 마스크 2500매를 김제시에 기탁했다. 이 업체는 마스크 필터 제조업체로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마스크를 기부했다. 금구면 용복리 박씨네 누룽지(대표 박종복)는 코로나19 대응에 고생하는 공무원들을 위해 김제에서 생산된 쌀로 만든 컵 누룽지 50상자(200만원 상당)를 김제시에 보내왔다. 교월동 아너소사이어티 최정복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 부모 가정에 200만 원을 지원했다. 이 가족은 A씨(46) 혼자 두 아들(고2, 중1)을 키우는 한 부모가정으로 많은 채무에 신용회복구제위원회에서 회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공과금, 교육비, 이행금 등이 체납되면서 위기를 겪고 있다.

  • 김제
  • 문정곤
  • 2020.03.12 15:54

김제시,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사업’ 참여 업체 모집

김제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오는 13일까지 2020년 수출기업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사업은 현재 수출을 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수출을 희망하는 초보기업에 이르기까지 관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별 수출역량에 따른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적으로는 △해외지사화 사업 △해외시장 조사 사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외국어 통번역 지원사업 △해외규격인증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김제시가 우수한 제품경쟁력을 가진 관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내수시장을 넘어 글로벌시장 진출 장려를 통해 수출 강소기업들로 중점 육성하고자 하는 목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7개 수출 전문기관과 협력,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사업 지원을 통해 관내 15개 기업의 수출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찾아 우선적으로 지원, 기업들의 수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박준배 시장은 앞으로도 수출지원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 우수 중소기업들이 내수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인정을 받아 기업매출이 증가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 김제
  • 문정곤
  • 2020.03.09 14:4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