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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현장점검 실시

김제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관리의 투명성 제고와 사업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 외 16개소 10개 사업에 대해 제공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주민의 수요에 맞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해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사업으로, 기준중위 소득 140%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에 부응하는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서비스 수요자가 서비스를 제공 하는 기관을 직접 선택 하는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로 이상결제 내역 중 허위부정결제 여부 확인 등 결제원칙 위반 여부 및 기관운영, 제공인력관리, 이용자관리, 서비스 내용 등 운영관리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이뤄진다. 점검 후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조치 후 제공기관에 사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관리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 서비스 제공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 하고 개선책 마련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제시의 경우 현재 1134명 정도의 대상자가 서비스 혜택을 받고 있고, 90여명이 제공기관 인력으로 일자리를 얻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하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6.07 20:26

새만금 방풍림 조성, 온실가스 잡는다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단장 심현섭)은 지난달 30일 새만금 묘목장(군산)에서 지난 4월 국내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1호 외부사업으로 승인된 새만금 방풍림(5공구) 조성을 통한 탄소흡수량 증대사업에 대한 안내 조형물을 설치했다. 국내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1호 외부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부설 농어촌연구원의 결과를 토대로 발굴된 사업으로, 기계획된 새만금 방풍림(5공구) 조성계획을 연구하여 국가가 운영하고 있는 배출권 거래제 외부사업에 신청, 승인 받은 사업이다. 이번에 설치한 조형물은 사업의 운영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산림부문 1호 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설치했으며, 새만금 묘목장 내에 가설치해 홍보에 활용한 후 향후 5공구 식재 완료 후 적합한 장소에 영구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새만금 농업용지(5공구) 17㏊에 해송 및 메타세콰이어 등 8종, 약 16만1549본을 신규조림함으로써 농업용지의 해풍 피해와비산먼지, 비염 등의 재해를 방지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온실가스 흡수원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재가 완료되는 올 연말부터 매년 125톤의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등 인증유효기간인 오는 2048년까지 총 3750톤의 온실가스가 흡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 김제
  • 최대우
  • 2018.06.04 21:17

김제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만전'

김제시는 지난 29일 상황실에서 이후천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실과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국가예산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시에 따르면 2019년 부처별 예산편성이 마무리 된 가운데 39건의 신규사업(2019년 요구액 475억원) 및 32건의 계속사업(2019년 요구액 420억원) 등 총 71개 사업(2019년 요구액 895억원)에 대한 부처예산 반영 상황을 점검 하고 기획재정부 심의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우선 현재 내년도 사업대상 확정을 위해 공모 등의 절차가 진행 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등에 대해서는 전북도 등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2019년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부처 예산에 반영 되지 못한 사업들은 사업별 미반영 사유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토대로 국가예산 확보 전략을 재수립해 나가기로 했으며, 특히 민간육종연구단지 확장사업 및 국립새만금간척지농업연구센터 등은 대통령 공약이행과의 연계성을 부각 하여 기획재정부 심의에서 추가로 예산반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시는 그간 이후천 시장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4차에 걸친 보고회를 통해 신규사업을 발굴 하고 지난 4월부터는 사업별 중앙부처 일제출장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기획재정부 예산편성 단계인 68월 기간 동안 전북도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 2019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부처 예산에 반영 되지 않거나 과소 반영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김제시가) 요구한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 하여 목표한 국가예산을 반드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5.30 19:51

김제시, 자매도시 中남통시 방문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 등 김제시 대표단 5명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남통시를 방문했다. 이 시장 권한대행 등의 이번 중국 남통시 방문은 김제시 뿐만 아니라 중국 남통시 자매도시인 캐나다 리무스키, 영국 스완지, 독일 슈베르첸백 시장 등 9개국 대표단이 상호 우호협력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국제행사였다. 각 도시 대표단들은 이번 모임에서 국제우호협력교류 추진 및 투자 유치 등을 주제로 활발한 토론을 펼쳤으며, 김제시의 경우 지평선산단 및 백구특장차전문단지 투자 유치를 내용으로 PT발표를 실시,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앞으로 김제시와 남통시에서 개최 되는 마라톤대회에 선수단을 파견 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체육교류 협약서를 체결, 향후 체육 분야 행사 시 많은 국가에서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제시와 중국 남통시는 지난 1997년 10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교육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3년 부터는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실시, 양 도시 청소년들이 국제감각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도모 하고 있다.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상호 우호협력을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5.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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