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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청하면 월현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결정

김제시 청하면 월현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결정이 확정 돼 총 1933필지 164만3000㎡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시에따르면 지난 20일 청하면 월현지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 2015년 착수한 지적재조사사업 월현지구의 경계에 대한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수렴·조정 하여 결정된 경계를 최종 결정했다.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는 총 1933필지 164만3000㎡를 심의·의결했으며, 결정된 경계에 대해서는 경계결정을 통지한 후 6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 하여 이 기간동안 이의가 없을 경우 경계를 확정, 지적공부와 등기부등본이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이용현황대로 지적도를 새로 그리는 사업으로, (김제시는) 지난 2013년 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불합리한 토지경계가 정형화 되고, 이웃경계에 저촉됐던 건축물이 해소되거나 도로가 없던 맹지가 해소 되는 이익을 보게 된다.관계자는 “청하면 월현지구는 공유인 및 중종, 사망자가 많아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주민들의 양보와 배려가 있어 무사히 경계결정을 할 수 있었다”면서 “내년에는 터미널 앞 요촌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23 23:02

김제시, 농산어촌개발 균형발전 '우수 기관'

김제시가 지난 19일 2017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돼 기관표창과 함께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한 이번 균형발전사업 평가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 하여 지역발전위원회가 매년 시도 및 시군구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및 추진체계의 적정성, 목표 달성도,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해 시상 하는 제도로, 지난해 11월 부터 올 7월까지 3차(서면현장최종심의)에 걸쳐 평가를 실시했다.김제시는 이번 평가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지난 2012년에서 2017년까지 5년에 걸쳐 추진한 벽골제 권역 농촌종합개발사업이 농업 6차산업 육성 및 농촌자립경제 기반을 수범적으로 구축해 온 공을 인정 받아 이번 상(賞)을 수상했다.벽골제권역은 (주)벽골제를 설립운영함과 동시 지역역량 강화 및 운영자립에 힘써왔으며,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농식품부의 농어촌 인성학교지정을 계기로 교육과 농업관광, 사계절 농촌체험이 어우러진 농업 6차 산업 육성 및 지역공동체 복원 노력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이건식 시장은 대한민국 농업1번지 벽골제를 중심으로 교육과 관광이 접목된 에듀-튜어리즘 선도 모델이 전국적으로 인정 받아 기쁘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별 특화 개발을 통해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도시보다 더 풍요로운 농촌경제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23 23:02

김창수 김제시새마을회장, 정부포상 수상

김창수 김제시새마을회장(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이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7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훈장(근면장)을 수상 하는 영광을 안았다.이번 정부포상은 매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에 공적이 큰 지도자를 대상으로 시·도새마을회 및 새마을운동중앙회 추천을 받아 철저한 공적심사를 거친 후 선정됐다.김 회장은 새마을이사로 활동해 오다 2012년 김제시새마을회장으로 취임, 올해까지 새마을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맨으로 정평이 나 있다.그는 그동안 흙살리기운동(폐농약병 수거, 농약봉지 모으기 등) 등을 통해 약 20여톤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고, 에너지절약운동 켐페인 12회 추진, 자원재활용 아나다바녹색장터 7회 추진, 김제사랑장학금 지회 및 읍면동새마을 2000만원 기부,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켐페인 및 태극기 나눔 12회 추진, 독거노인 도배장판교체사업 20회 실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특히 회장 임기동안 매년 1000만원씩 총 6000만원을 출연, 새마을봉사단사업을 활발히 추진 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필리핀에 학교설립 기부금을 매년 1000만원씩 기부 하는 등 남몰래 선행을 베풀고 있다.김 회장은 “새마을운동 지회장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너무나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 발전과 우리 이웃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20 23:02

"수확 후가 더 중요" 김제시, 벼 관리 최선 당부

김제시는 18일 벼 수확철을 앞두고 수확 후 관리가 수확 전 관리보다 수량과 품질에 미치는 비중이 크다며 벼를 적기에 수확 하여 고품질 쌀 생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올 관내 벼 재배면적은 1만8960㏊로 지난해에 비해 137㏊ 줄었지만 모내기철 가뭄피해 이외의 기상재해나 병해충 발생이 심하지 않아 평년작(550㎏/10a) 정도의 수량이 예상된다. 수확적기는 중만생종벼 경우 이삭이 팬지 55∼60일이 지난 후 벼 이삭 낟알이 약 90%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로, 김제지역의 경우 10월 중·하순경이 적기다.벼를 조기 수확하면 청미 또는 미숙립이 증가 하여 수량과 품질이 떨어지고 너무 늦게 수확 하면 쌀겨층이 두꺼워지며, 동할립 및 기형립, 피해립 등이 증가 하여 완전미율이 떨어진다.또한 수확한 벼는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동할미와 도정 시 싸라기가 많아져 품질과 수량이 낮아지고 단백질 응고와 전북의 노화 등으로 밥맛이 떨어지므로 일반용은 45∼50℃에서, 종자용은 40℃이하에서 말려야 한다.유춘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소비가 위축됐고, 농산물 수입 확대로 쌀 가격이 하락 하여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지속 되고 있지만 농업인들에게 고품질 쌀 생산 기술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여 김제 벼 재배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19 23:02

코어메탈, 지평선산단에 '둥지'

경기도 평택 소재 (주)코어메탈이 김제지평선산업단지에 둥지를 틀고 재생사업의 신 성장 동력을 실현한다.(주)코어메탈(대표 조초산)은 18일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이건식 김제시장 및 임성근 안전개발국장, 조초산 대표 및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지평선산단에 대한 투자 협약식(MOU)을 체결했다.(주)코어메탈은 김제지평선산단 부지 3만8339.5㎡(약 1만1600평)에 60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72명의 신규채용을 통한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주)코어메탈은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과 계약을 체결, 지난해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 하는 등 미래발전 가능성이 큰 전도유망한 기업으로 알려지고 있다.조초산 (주)코어메탈 대표는 “김제지평선산단에 신설 투자 하여 재생사업의 신 성장 동력을 실현할 것이다”면서 “일자리 창출 등 김제지역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이건식 시장은 이에 대해 “최적의 물류 인프라 및 새만금이라는 무한한 미래가치와 잠재력을 갖고 있는 김제지평선산단에 투자를 결정한 (주)코어메탈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성공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김제지평선산업단지는 지난 2015년 4월 준공 이후 현재 61개 기업이 분양 계약을 체결, 분양률 70.6%를 보이고 있으며, 입주문의가 쇄도 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100%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19 23:02

김제~전주간 716번 지방도 과속 차량 '아찔'

김제~전주 간 716번 지방도(콩쥐팥쥐로)가 과속차량으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인근 마을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어 특단의 대책마련이 촉구된다.특히 이 지역은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최근 김제경찰서가 검산사거리에서 애통리사거리(8.8㎞) 구간까지 종전 80㎞에서 70㎞로 제한 속도를 하향 조정 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고 있으나 일반 차량들의 과속운행은 여전하다는게 주민들이 하소연이다.실제로 지난 16일 김제시 금구면 청운리 상리마을 입구에서 이 도로를 오가는 차량에 대한 과속 및 신호위반 등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의 차량들이 이 같은 불법 행위를 일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상리마을 주민들은 보행은 물론 농기계 운행 등을 제대로 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상시적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 돼 있는 상태다.주민 배모(54)씨는 최근 이 지역에서 큰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주민이 발생 하는 등 마을사람들이 불안해서 살지 못할 지경이다면서 관계기관이 나서 하루빨리 특단의 조치를 세워줘야 한다고 호소했다.또다른 주민 권모 씨는 마을 주민들이 이 지역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에 무인카메라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요구했으나 예산 타령만 늘어놓고 있다면서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기 전에 하루빨리 무인카메라 설치 및 충분한 보행 신호 보장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17 23:02

최첨단 농자재 '한 자리에'

최신의 다양한 농기계 및 농자재를 전시함으로써 농업인과 생산자 간 정보교류를 통한 농업생산성을 제고 하고, 지역농특산물 홍보 및 지역 관광 등을 병행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2017 김제농업기계박람회’가 오는 11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벽골제(사적 제111호) 일원에서 개최된다. ‘첨단 농업의 장(場), 농업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전라북도·김제시가 주최 하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지난 2015년 박람회 경우 관람객 13만여명 및 1만7000건의 상담, 14억여원의 계약 성과를 거두며 미래 농기계 산업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2015년 때 보다 12개 업체가 더 신청해 48개 부스가 늘어난 192개 업체(390개 기종), 총 429개 전시부스가 모두 조기 마감 되는 등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농업기계박람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이번 2017 김제농업기계박람회는 2만5620㎡ 규모 면적에 수도작·전작 기계 및 수확· 농산물 가공기계, 포장 기자재, 축산 기자재, 임업 기계, 과수용 기계, 시설·화훼 기자재, 부품 및 바이오 등이 전시된다.또한 부대행사로 농기계 학술심포지엄 및 김제시 우수농특산물 홍보관·관광 홍보관, 기업유치 홍보관, 귀농귀촌 홍보관, 먹거리장터 등이 열리고, 2015년 박람회 당시 참관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전국 유일의 농기계 연시장도 운영할 계획이다.유춘기 김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계박람회로 자리집길 희망한다”면서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역대 최고의 박람회가 될 것으로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17 23:02

김제시의회 임시회 개회 관내 주요 사업현장 방문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가 지난 12일 제212회 임시회를 개회, 오는 17일까지 6일간의 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개회 첫날부터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 하는 등 빠듯한 일정을 예고했다.이날 의원들은 국제종자박람회 추진상황 점검을 시작으로 모악산 캠핑파크, 근대역사 교육벨트, 음식물류자원화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 관련 공무원 및 공사 관계자로 부터 사업현황을 청취 하고 문제점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토론을 즉석에서 실시했다.특히 의원들은 오는 10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 되는 제1회 국제종자박람회 준비 상황을 체크한 후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기에는 시기와 기간이 짧은거 아니냐는 우려를 쏟아낸 후 공무원 및 시민, 관련 업체 사람들이 이번 국제종자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종자수출 기회를 확대 하고 종자산업이 김제의 미래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또한 모악산 캠핑파크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전문성이 결여된 공사감독관 지정과 20억원 규모의 사업임에도 감리 없이 사업이 추진 되고 있는 점을 지적한 후 캠핑장 조성 시 캠핑인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캠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 및 쉼터 등 편익시설 확충과 기존캠핑장 활용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16 23:02

김제육교 재가설 사업추진 '가속'

김제시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 김제육교 재가설 사업과 관련, 행정안전부로 부터 특별교부세 10억원 및 김제노인종합복지관 증축사업비 10억원 등 총 20억원이 확보 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특히 이번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는 김제출신 행정안전부 심보균 차관이 신경을 써 확보된 것으로 전해져 심 차관의 고향사랑이 돋보인 결과로 풀이된다.김제육교는 호남선 철도 횡단 과선교로써 코레일열차가 1일 26회 운행중으로, 지난 1985년 건설 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교량 노후화로 지난 2011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E등급 판정을 받아 재가설이 시급한 상태이지만 소요예산이 약 240억원 정도로 예상 돼 재정상황이 열악한 김제시로서는 엄두를 못내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태다.김제시는 이에 따라 그동안 국비 확보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지난 2016년 12월 기획재정부로 부터 6억7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번에 행정안전부로 부터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 하는 성과를 일궈내 앞으로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김제노인종합복지관의 경우도 현 상태(2층)로는 늘어나는 노인인구에 대한 대처가 미흡해 노후설계 지원 및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고자 3층으로 증축할 게획이나 예산상의 이유로 사업추진이 더뎠으나 이번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로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게 돼 오는 2018년 완공하는데 별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13 23:02

부임 100일 맞은 이후천 김제부시장 "매일 새로운 자세로 최선 다할 터"

역시 김제였습니다. 평소 근무해 보고 싶었던 곳이 김제였는데 부임 100일을 맞아 잠깐 뒤돌아보니 너무나 행복했고 자부심을 갖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일신우일신(一新又一新)의 자세로 김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이후천 김제부시장이 지난 8일 부임 100일을 맞은 가운데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통해 안정적인 시정운영을 뒷받침 하고,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김제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수행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 부시장은 지난 7월1일 부임한 후 곧바로 각 부서별 업무를 파악한 후 주요 사업장 13곳을 방문, 현황을 파악 하는 등 쟁점사항을 챙겼다.특히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를 처음으로 접하면서도 주도면밀하게 준비 하고 체크 하여 올 지평선축제를 성공리 마무리 하는데 큰 역할을 하면서 글로벌축제로 가는데 디딤돌을 놓았다.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이 부시장은 부임 100일동안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국회 등을 수 차례 방문 하는 등 동분서주 하여 (김제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김제육교 재가설 사업비 70억원 및 김제노인종합복지관 증축사업비 20억원(특별교부세)을 확보 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수 년째 지지부진 하고 있는 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1530억원 규모로 통과시킨 후 설계비 17억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일궈냈다.또한 한 박자 빠른 정부정책 대응을 위해 20192020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 총 2513억원 규모25개 사업을 발굴해 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0.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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