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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러시아 고려인에 한복 보내요"

김제시의회(의장 정성주)는 일제 강점기 때 징용 등으로 인해 러시아로 강제 이주된 뒤 돌아오지 못하고 (러시아에) 정착한 후손 고려인(카레이스키)들에게 전통 한복과 무용복 보내기 사업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금번 사업은 최근 문화교류를 위해 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를 방문한 전북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의 총영사관 방문 시 교민들이 상트페테르부르크 고려인 축제인 카레이스키의 날에 한복에 태극기를 들고 행사를 펼치고 있으나 일부 사람들이 한복이 없어 행사의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을 접한 정성주 김제시의회 의장이 사업을 제안하여 이뤄졌다.정성주 김제시의회 의장은 러시아에 있는 우리 동포들이 한복 입는 것에 대한 애착이 무척 강하나 열악한 생활환경 때문에 한복을 구입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무척이나 가슴아팠다면서 같은 민족으로서 한복으로 인한 자긍심을 더욱 가질 수 있도록 각 가정에서 잘 입지 않는 한복과 무용복이 있으면 김제시의회에 기증해 주면 우리 동포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러시아에 거주 하고 있는 고려인은 약 53만여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기증 받은 한복과 무용복은 전북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를 통해 러시아 동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5.04.09 23:02

김제 지평선산단 착공 5년만에 준공

김제지평선산업단지(이하 지평선산단)가 준공됐다.지평선산단은 지난 2009년 지정 승인된 후 2010년 착공 하여 5년여만인 올해 준공을 맞아 본격적인 지역발전을 견인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7일 김제시 백산면 부거리 일원 지평선산단 내 체육공원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 최규성 국회의원, 이건식 김제시장,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정성주 김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도의원, 최영학 김제자유무역관리원장, 홍성준 전북개발공사 사장, 지앤아이(주), 기업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하여 지평선산단의 준공을 축하했다.김제시와 전북개발공사, (주)한양컨소시엄이 공동출자 하여 설립한 지앤아이(주)가 시공시행한 지평선산단은 총사업비 2994억원을 투자, 2986㎡(90만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로 식료품제조업을 비롯 트레일러, 첨단부품소재, 자동차 기계산업 등이 입주 하고 있다.산업용지 분양가의 경우 3.3㎡당 40만원선으로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하고 인근 호남고속도로 및 국도 등에 인접하여 교통이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2009년 1월 지식경제부로 부터 일반산업단지 내 99만㎡의 자유무역지역을 지정받아 첨단기계, 고도기술 부품소재, 발광다이오드, IT업종의 외국인투자기업 및 수출중심기업을 유치할 교두보 마련으로 특화된 산업단지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또한 첨단농기계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지평선산단 내 35㎡ 규모로 확정 조성 돼 국내 유일의 IT융합 농기계 종합기술 지원센터를 비롯 친환경 차세대 고성능 농기계개발 산업의 거점 확보와 농기계 관련 기업유치가 기대된다.지평선산단 준공으로 전주익산군산김제를 잇는 T자형 산업벨트 전략의 중심이 구축됐고, 기업유치가 활성화 되면 2만50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 및 4조7000여억원의 생산소득창출로 (김제시는) 산업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한편 지평선산단에는 (주)일강을 비롯 10개기업 및 5개 연구센터 및 국가기관이 입주했거나 분양계약이 완료된 상태로, 현재 60%대의 분양율을 보이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4.08 23:02

김제시, 지역 정치권과 시정현안 정책간담회 "내년 현안사업 국비확보 힘 모으자"

김제시는 6일 상황실에서 최규성 국회의원을 비롯 강병진정호영 도의원, 정성주 김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을 초청, 시정현안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건식 시장 및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정책간담회에서 집행부는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정치권과의 소통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고, 2016년도 국도비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시정 주요 현안인 새만금 2호 방조제 김제관할 확보 및 새만금 거점 국제공항 국가계획 반영, 새만금수목원 예타 통과 지원, 제206항공대대 도도동 이전 대응 등에 대해 쟁점 해소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또한 김제육교 재가설과 벽골제 농업용수로 이설, 호남권 종자종합처리센터 등 2016년도 국가예산 확보 대상 18개 중점관리 사업에 대해 행정과 정치권이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김제시의 경우 정부의 2016년 재정 지출방향이 SOC, 환경, 산업, 에너지 분야 등을 축소하고 신규사업 억제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갈수록 어려워지고 잇는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그 어느때 보다도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이건식 시장은 정치권의 도움 없이는 필요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받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항상 정치권과 교류를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한 후 오늘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김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다 함께 지혜를 모아 혼신을 다 하자고 말했다.최규성 국회의원도 김제발전을 위해서는 너나가 따로 없다면서 김제시 공무원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뜻을 하나로 모아 지역발전을 견인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4.07 23:02

김제 만경 3·1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준공

김제 만경 3·1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준공 및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만경장날인 지난 4일 만경능제 수변공원 기념탑 광장과 만경장터 일원에서 열렸다.만경 3·1독립운동기념사업회(회장 김재승)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탑 준공 및 재현행사에는 이건식 김제시장 및 만세운동 유공자 후손, 유관기관· 단체, 만경고·만경여고·만경중·만경여중 학생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선열들의 숭고한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자손만대에 전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준공테잎 커팅, 기념탑 헌화,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축사, 유공자 후손 기념품 증정,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만세운동 재현 순으로 진행됐다.만경 3·1독립만세운동 기념탑은 만경장날을 기해 만경공립보통학교 임창무 교사가 오현길·장태석·이형재·이승필·서봉원·서태경 등 3, 4학년 학생들과 함께 만경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한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되살리고, 숭고한 3·1운동 정신을 계승해 김제시민의 자금심 향양과 후손들의 역사의식을 높이고자 지난 2014년 11월 건립됐다.김재승 만경 3·1독립운동기념사업회장은 “앞으로 매년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해 후손들에게 선열들의 드높은 기상과 긍지를 알리고 지역 주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경 3·1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는 기념탑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 만경읍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2014년 11월 기념탑을 건립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4.07 23:02

김제 지평선산업단지 완공

김제지평선산업단지가 착수 4년여만에 준공 하게 돼 다가오는 동북아와 서해안시대의 첨단산업단지 허브 구축을 위한 미래 전북의 꿈과 희망을 열어가게 됐다.김제시는 오는 7일 오후2시 백산면 부거리 일원 지평선산단 현지에서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을 비롯 송하진 전북도지사, 최규성 국회의원, 이건식 김제시장, 정성주 김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도의원, 최영학 김제자유무역관리원장, 지앤아이(주) 관계자, 기업인협의회,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평선산단 및 김제자유무역지역 준공식을 갖는다.김제지평선산단은 김제시와 전북개발공사, (주)한양컨소시엄 등이 공동 출자해 지앤아이(주)를 설립, 백산면 부거리 일원 298만㎡(90만평)에 총사업비 2994억원을 투자, 지난 2010년 8월 착수해 4년여만에 준공을 맞이했다.지평선산단에는 (주)일강을 비롯 10개기업, 5개의 연구센터 및 국가기관이 입주했거나 분양계약이 완료된 상태로, 현재 지원시설을 포함 56%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특히 지평선산단에는 지난 2009년 1월6일 지식경제부로 부터 일반산업단지 내 99만㎡의 자유무역지역을 지정받아 첨단기계 및 고도기술 부품소재, 발광다이오드, IT업종의 외국인투자기업, 수출중심기업을 유치할 교두보 마련으로 특화된 산업단지의 조성기반을 갖추고 있다.또한 첨단농기계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산단 내 35만㎡ 규모로 확정 조성 돼 국내 유일의 IT융합농기계 종합기술 지원센터를 비롯 친환경 차세대 고성능 농기계개발산업의 거점 확보와 농기계 관련 기업유치가 기대 되고 있다.지평선산단은 전주익산군산김제를 잇는 T자형 산업벨트 전략의 중심축을 구축함과 동시 서해안고속도로(서김제IC) 및 호남고속도로(서전주 IC)와 인접하여 전주, 익산, 군산, 새만금 신항만과 20분 이내 거리로 접근성이 좋은 강점을 갖고 있고, 국도 23, 29호선을 잇는 진입도로 4.93㎞(4차선)이 개설 돼 있으며, 향후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개설로 광역 교통망과의 접근성 및 물류수송비가 크게 절감될 것으로 예상 된다.최일동 김제시 투자유치과장은 지평선산단 및 자유무역지역 기업유치로 인한 기업생산이 활성화 되면 2만5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 및 4조7000여억원의 생산소득창출로 낙후된 김제시가 산업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춤과 동시 인구증가와 세수증대에도 한 몫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4.06 23:02

김제시 통합관제센터, 타 지자체서 벤치마킹 잇따라

김제시 통합관제센터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012년 3월 개소한 김제시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209개소에 설치된 502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청소년 선도 및 안전사고 예방, 범죄예방에 주력하고 있다.김제시 통합관제센터는 경찰관을 포함 총 6명이 24시간 실시간 관제하고 있으며, (통합관제센터에는) 고화질 CCTV와 야간감시를 위한 적외선 카메라, 개인영상보안 관리를 위한 스마트 함체, 현장 장애의 빠른 복구를 위한 실시간 장애처리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다.행정자치부는 오는 2017년까지 전 자치단체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한다는 방침으로, 아직 설치되지 않은 전국 지자체에서 김제시 통합관제센터를 찾고 있다. 현재까지 도내 시·군을 비롯 충남 보령시, 서산시, 전남도청, 보성군, 함평군, 영광 완도군 등지에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김제시 관계자는 “김제시 통합관제센터는 공간의 효율적인 배치와 최신장비 구축 및 운영상황에 이르기까지 타의 모범이 돼 왔다”면서 “앞으로도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자동차세체납자를 관리하고, 첨단교통관리시스템을 통합관제센터에 연계하여 명실상부한 최첨단 통합관제센터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4.06 23:02

김제시, 익산역 경유 시외버스 1일 13회 운행

김제시가 2일 개통을 앞두고 있는 KTX 호남선의 김제역 무정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교통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그간 김제시는 KTX의 김제역 정차를 위해 부단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한계에 부딪치자 차선책으로 시외버스 익산역 경유 운행을 추진했지만 이마저도 안전여객의 적자운행과 근무여건 악화 등으로 난항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김제시는) 수 차례에 걸쳐 안전여객 경영진과 노조를 접촉하며 (김제시의) 어려운 입장과 시민들의 편의성 등을 설명하며 안전여객 노사를 설득, 지난달 23일 전북도의 사업변경인가를 받아냈다.김제시가 마련한 교통대책에 따르면 기존에 익산터미널까지 운행하던 시외버스 노선을 연장해 익산역을 경유토록 해 1일 13회에 걸쳐 운행하는 한편 시외버스 시간 조정을 통해 익산역에서 하차한 후 10분 이내에 KTX 호남선을 갈아탈 수 있도록 연계하는 방안이다.애초 김제시는 유강리행 시내버스를 익산역까지 연장, 운행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운송수익 감소 등을 걱정하는 익산시 시내버스 업계의 반발과 잦은 정차로 인한 시간 지연 등 김제익산역 간 연계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 시외버스의 익산역 경유를 추진했다.이밖에도 한국철도공사에 KTX 김제역 무정차에 따른 익산역과의 환승체계 구축을 건의, 김제역 열차시간 조정을 통한 김제역 출발 새마을호 및 무궁화호 열차와 KTX 열차 간 환승을 가능하게 했다.박민우 김제시청 경제교통과장은 금번 시외버스 익산역 경유 노선 운행으로 김제에서 익산역으로 보다 더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용승객이 증가할 경우 추가로 증회 운행하여 KTX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또한 호남선 KTX 중 일부라도 김제역에 정차할 수 있도록 한국철도공사 및 국토교통부에 계속 건의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5.04.02 23:02

김제시, 서남권 공설화장장사업 참여 주민설명회

김제시는 서남권 광역 공설화장장사업 참여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서남권 화장장 건립부지 주변 4km 반경이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서남권 화장장사업 개요 및 정부 정책 방향 및 김제시 현황, 그간 추진경위(전북도 갈등조정위원회심의, 주민의견수렴, 의회 보고 등),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김제시는 애초 서남권 광역 공설화장장 참여를 반대하다가 지난 2014년 8월8일부터 22일까지 ARS전화 및 우편설문 조사를 통해 화장장 참여 여부를 조사한 결과 77.6%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자 참여를 결정했다.서남권 광역 공설화장장사업은 정읍시 감곡면 통석리 290-2번지 일대 39,554㎡에 2,000㎡ 규모로 건립중에 있으며, 오는 8월 완공할 예정이다.김제시는 금번 주민설명회를 마친 후 4월부터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 3개 시군(정읍,고창,부안)과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한 후 광역 공설화장장시설 주변마을에 대한 주민지원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관계자는 서남권 광역 공설화장장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앞으로 김제시민들은 타지역 화장시설 이용에 따른 시간적경제적인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4.01 23:02

김제소상공인협 "코웰패션 입점 반대"

(사)김제시소상공인협회(회장 홍규철)는 30일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지면 일원에 입점을 추진 하고 있는 대형 아울렛(코웰패션)의 입점을 반대한다고 밝혔다.홍 회장 등 소상공인 10여명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코웰패션의 제안서에 따르면 10만1642㎡에 총사업비 1065억원을 투입, 2018년까지 건물9동을 건축하여 물류와 유통, 숙박, 근린생활시설 등을 도입하는 것으로 계획 돼 있으나 지금까지 타지역 입점형태와 비교해 볼 때 현실적으로 실행이 어려운 부분이 많으며 저가의 땅을 매입, 난개발해 고가에 넘기는 부동산 컨설팅의 형태가 아닐까 우려된다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코웰패션이 계획대로 개발됐을 때 지역상권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파괴적일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소상공인들은 또한 김제시는 경제활동 인구 중 소상공 종사자 비중이 60%를 차지하고 있어 아울렛 입점이 현실화 된다면 경제의 불균형으로 인해 도심은 심각한 공항상태에 빠질 것이며, 소비가 없는 죽은 도시, 수입창출을 할 수 없는 가난한 도시, 젊은 층이 할 수 있는 사업이 없어지고 모두가 떠나고 노령층만 남아 있는 고령화 도시, 경제활동 인구는 없어지고 가난과 빈곤의 악순환만 이어지는 황량한 도시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이어 김제시소상공인협회는 김제시에 코웰패션의 제안서를 즉각 반려할 것을 촉구하며, 추후 변형된 사업제안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호소함과 동시 (김제시는) 전반적인 산업의 균형발전을 위해 중소상인에게도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길 바라며, 중소상인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시행하길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5.03.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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