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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제지역위원회(위원장 이홍규)는 19일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만금 행정구역 소송에서 김제시는 엄연히 패소했음에도 마치 2호 방조제가 김제시 관할로 확정된 양 시민들에게 호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이홍규 위원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새만금 2호 방조제 관할권이 김제에 있다고 결정된 것이 아니고 또 김제로 결정될 지 모든 것이 불투명함에도 3·4호 방조제 소송에서 패소한 사실은 싹 빼고 환영일색 현수막은 말할 것도 없고 마치 확정된 양 써 놓은 현수막을 보면서 많은 시민들이 사실을 오해 하고 있다”면서 “지난 3년 동안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 시민을 동원 하고 우리 땅 찾고자 한 결과가 패소했음에도 이번 재판은 패소했지만 사실상 승리라는 말은 얼마나 황당하고 비상식적이고 웃기는 말인가? 재판 결과도 아닌 연접권 이라는 강한 구속력도 없는 권고사항을 갖고 마치 결정된 양 하는 것은 시민들의 이성을 흐리고 비상식을 상식으로 호도하는 것으로, 절대 좌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건식 김제시장은 이상한 피리 불기를 그만하고 시정이나 제대로 살피기를 촉구한다”면서 “정의당 김제지역위원회는 김제지역 비상식을 깨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제시 책 읽어주는 어버이 연합회(회장 유순하)는 지난 16일 ‘엄마와 자녀가 손잡고 떠나는 우리고장 문화·역사탐방’을 실시했다.금번 문화·역사탐방에는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추천 받은 120명의 엄마와 자녀가 참가, 귀신사를 비롯 금산교회, 금산사, 아리랑문학마을, 동헌·내아 등을 탐방하며 지역의 문화·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 강은실 씨는 “금번 탐방을 통해 무심하게 지나쳤던 우리 지역의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애향심 마저 느꼈다”면서 “특별히 자녀와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게 돼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이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동안 김제중앙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지역순회 교육사업 일환으로 독립기념관에서 먼거리에 있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 전시 하고 교육하는 행사로, 올해의 경우 어린이·청소년의 독도 사랑과 영토주권 의식 함양을 위해 우리 땅 독도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주제로 열린다.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이 주최하고 국가보훈처 및 김제교육지원청, G마켓이 후원 하는 금번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의 프로그램 내용은 독립기념관 소개와 독도의 자연과 역사에 관한 전시, 나는 어린이 독도 지킴이! 체험활동, 3D 입체영화 도토리훈장 상영, 독도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정창섭)는 19일 김제지역자활센터 광장에서 금산사 성우 주지스님을 비롯 천주교 요촌성당 경규봉 신부, 오승준 김제제일교회 목사, 소종현 원불교 김제교당 교무,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2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불우이웃 등 400여세대에 전달 하고 위로 격려했으며, 자원봉사종합센터와 4대 종단은 김장담그기가 끝난 후 ‘나눔과 참여문화 확산’이란 주제로 협약을 체결, 김장김치 나눔의 의미를 더 했다.정창섭 센터장은 “4대 종단이 종교를 초월하여 나눔과 참여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행복한 겨울나기를 돕자는데 뜻을 모았다”면서 “금번 행사가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4대 종단과 연계하여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박병윤)은 1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단을 초청,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희망 두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콘서트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만든 미술작품(용지초 외 12개교) 전시 및 음악공연 등으로 펼쳐졌으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천진난만한 학교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 전시회(종정초 외 13개 작품)도 함께 이뤄졌다.1부에서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과 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어울린 코너로, 자영고 학생들의 시원한 난타공연과 용지중학교 학생들의 감미로운 바이올린 연주, 김제교육지원청 어머니 합창단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단이 경기병서곡을 시작으로 거위의 꿈, 나팔수의 휴일 등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했다.참석자들은 한결같이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으며, 장애를 극복하고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단원들의 모습에서 벅찬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박병윤 교육장은 “금번 희망 두드림 콘서트를 통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더불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며 소중한 꿈을 키우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제시의회(의장 임영택)는 18일 제176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쌀 목표가격 현실화 및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임영택 의장 및 13명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결의안은 최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쌀 목표가격이 물가인상이나 생산비 증가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것 등을 지적하고 있다.김제시의원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정부와 국회는 물가상승에 따른 생산비를 반영해 쌀 목표가격을 23만원으로 상향 조정할 것을 촉구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공급과 농업인 소득 보장을 위해 기초 농산물 국가수매제 도입을 촉구하며 △무조건적인 농업희생을 강요하는 정부의 일방적인 농업통상 정책을 우려하며 쌀 수입 전면개방을 반대하고 △쌀 농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과 현실성 있는 쌀 소비정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한편 김제시의회는 이날 채택한 결의안을 대통령을 비롯 국회의장, 국무총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각 정당 대표, 최규성 국회의원 등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김제경찰서(서장 최종문)는 18일 시내 모 음식점에서 30여명의 경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의 고언을 청취했다.최대웅 경우회 회장은 "김제경우회는 경찰복지와 경찰공무원을 돕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경찰행정에 경우회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김제경찰의 발전을 위해 경우회는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상호 협력하여 더욱 발전하는 김제서가 되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최종문 서장은 "김제경우회의 지원은 언제나 든든하고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김제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위해 경우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제경찰서(서장 최종문)가 10·11월 2개월간 관내 지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원동기 운전면허 시험을 실시한 결과 총 62명이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금번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은 시험장과 원거리에 거주하는 고령의 농촌 주민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이륜차 운전자들의 안전운행 도모를 위해 응시자 상대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도로교통공단 산하 전북면허시험장 정성호 민원부장을 특별강사로 초빙, 교통안전교육까지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제지역에서 활동중인 5개 로타리클럽(김제, 만경, 성산, 지평선, 단야로타리)은 지난 16일 연합으로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날 회원들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관내 63세대를 방문, 각 세대당 사랑의 연탄 250장씩 총 1만5750장을 전달한 후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랑의 구슬땀을 흘렸다.김제지역 로타리클러 연합은 지난 10월26일에도 관내 노인들을 초청, 의료봉사 및 경로위안잔치를 실시하여 지역민들로부터 칭송을 들은바 있다.황영승 김제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평소 생활형편이 어려운 주위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우리 주위의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 보건소(소장 박종문)는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편의를 제공 하기 위해 임산부를 한시 사회적 약자로 분류, 임산부의 주차 편의 제공을 위한 임산부 전용 자동차표지를 제작, 보급하기로 했다.임산부 자동차표지는 차량에 임산부가 탑승했음을 알려주는 것으로, 신청일 현재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임신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이 산모수첩과 운전면허증을 지참하여 보건소에 신청서를 제출, 자동차표지를 발급받아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이용 하면 된다. 임산부 자동차표지 발급 계획은 다양한 출산·양육 환경과 출산율 향상,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을 이용 하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김제시는 15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병·의원 101개소 및 요양시설 20개소, 장례식장 5개소, 동물병원 14개소 등 140개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폐기물의 보관·처리기준 준수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금번 교육은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노인요양시설·병원 등이 증가추세이나 사업장에서 부정적 관리로 인해 행정처분을 받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고, 의료폐기물이 생활폐기물로 처리돼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의료폐기물을 발생 단계 부터 종류별로 일반폐기물과 분리배출 방법, 전용용기 사용, 의료폐기물 보관기간 초과, 전용용기에 사용개시일자 미기재, 전용용기 재사용, RFID(무선주파수 인식방법)카드를 이용한 배출여부 등 잦은 위반사례를 포함하여 의료폐기물의 배출·보관 등 의료폐기물 관리요령과 올바로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인계서 작성 등 실무위주로 교육을 청취했다.
김제시내와 동부권을 연결하는 김제육교에 대해 18일부터 대형 차량의 통행이 제한된다. 시에따르면 2년마다 실시하는 김제육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교량 재가설 및 대형 차량 통행 제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재가설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총중량 24.3톤 초과 차량은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김제육교는 설계하중 DB-18로서 기존에는 총중량 32.4톤 차량까지 통행할 수 있었으나 교량이 노후화됨에 따라 재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DB-13.5 총중량 24.3톤 이하만 통행하도록 하고 18일 이후 대형차량은 난봉교차로를 경유한 후 검산과선교차로로 우회 운행시킬 방침이다.
김제시 청보리 사일리지가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한국초지조사료학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3년 전국 사료작물 사일리지 품질 경연대회에서 2년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국내 축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겨울철 휴경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지난 7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개최된 전국 사료작물 품질 경연대회에서 전주김제완주축협(광원영농조합)이 김제시에서 생산된 청보리 사일리지를 출품, 우수상을 수상했다.농림수산식품부는 사일리지 품질을 한 단계 더 높여 유통을 촉진하고 우리 조사료로 키운 한우와 젖소로 부터 고품질의 안전한 축산식품을 국민들에게 공급함으로써 국제사료가격에 흔들림 없는 안정된 친환경 양축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8년 부터 사료작물 사일리지 품질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금번에 실시한 품질경연대회에는 전국 조사료 생산 경영체에서 144점의 사일리지가 출품됐으며, 조사료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에서 품질 평가위원회를 구성, 간이평가로 30점을 선발한 후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13점을 확정했다.
"비록 결과적으로 3·4호 방조제 행정구역에 대한 기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이 취소되는 전향적인 판결은 나오지 않았지만, 대법원의 판결 내용을 살펴보면 사실상 김제시의 승소라고 볼 수 있다."김제시는 1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법원의 새만금 3·4호 방조제 군산시 관할결정 취소소송에 대한 최종선고에서 3·4호 방조제(14.1 km) 및 다기능부지(195ha)에 대해 군산시 관할로 최종 결정이 났지만 사실상 '김제시 승소' "라고 주장했다.김제시는 이날 "대법원이 판결문에서 많은 지면을 할애하며 1·2호 방조제 및 새만금 내측 매립지 행정구역 결정을 위한 합리적 기준과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정부에 강력히 권고했다"면서 "연접 관계를 고려하여 '군산 앞은 군산, 김제 앞은 김제, 부안 앞은 부안'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재판부가 판결문을 통해 권고했고, 지방자치법이 개정돼 해양경계선이 더 이상 행정구역 결정의 기준이 될 수 없다고 밝힌 만큼 김제시의 2호 방조제 확보에 거는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밝혔다.김제시가 설명한대로라면 2호 방조제는 김제 관할로 결정될 공산이 커졌다. 하지만 대법원이 14일 선고한 내용은 새만금 3·4호 방조제에 관한 문제로, 김제시와 부안군은 그동안 3·4호 방조제가 군산시 관할로 결정된데 대해 이의제기를 했던만큼 이번 소송은 분명 김제시와 부안군이 패소한 게 맞다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다.시민 A씨(55·김제시 검산동)는 "대법원 판결문을 보면 '주문'을 통해 '원고 김제시, 부안군의 소를 각 각하한다. 원고 김제시장, 부안군수의 청구를 각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라고 되어 있다"면서 "아니 세상에 소송비용을 부담하는 승소도 있느냐"고 반문했다.그는 "금번 소송에서 대법원이 밝힌 내용대로라면 앞으로 2호 방조제는 김제 몫이 될 공산이 커진것은 사실이다"며 "그러나, 아무리 전략적이었던 소송이라 하지만 그동안 많은 행정력과 예산, 시민들의 성원이 수반된 만큼 금번 패소에 대한 유감 표시는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반문했다.
김제시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영임)는 13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1000여포기의 김장김치를 담아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 부자가정세대, 소년소녀가장세대 등 150여세대를 방문,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김제시여성자원활동센터는 지난 2001년 부터 13년째 김장김치를 담아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오고 있으며, 김장김치 담그기에 사용되는 배추 및 양념 모두 직접 재배하거나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김제산(産)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 하고 있다.이 단체는 146명의 회원들이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를 비롯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소외계층 밑반찬 전달, 친환경비누 만들기, 자연보호 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랑을 실천 하고 있다.김영임 회장은 "금번 김장김치 나누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주위 소외계층들에게 마음의 위로가 됐음 하는 바람이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김제가 되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 범죄예방 김제지구협의회(회장 최학성)는 지난 12일 김제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제1회 김제시 초·중·고등학생 글짓기대회를 갖고, 입상자 42명(초·중·고등학생)을 선발, 시상식을 가졌다.이날 시상식에는 이건식 김제시장을 비롯 박병윤 김제교육장, 임영택 김제시의회 의장, 윤영준 전주지검 부장검사, 이선홍 전주지역협의회장, 범죄예방위원, 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 입상자들을 축하했다.최학성 회장은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먼저 배려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함양하여 법과 질서가 바로서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우리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이건식 김제시장은 "글짓기대회가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논리적인 사고를 배양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청소년들이 바르고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김제시 차원에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에 주력하고, 우범지역 야간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청소년 친화도시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대상: 이정민(김제중 3년) △금상: 안민우(덕암고 1년) 이혜성(검산초 6년) 이지호(검산초 6년) △은상(6명): 이영서(김제여중 3년) 박채림(김제여중 2년) 김인수(덕암중 2년) 추서윤(검산초 6년) 김지은(검산초 6년) 김유향(김제초 5년) △동상: 김경수(중앙중 1년) 윤선영(김제여중 2년) 김은진(검산초 3년) 추서영(검산초 3년) 오동훈(중앙초 3년) 이소혜(중앙초 5년) 김선교(김제초 4년) 유새희(김제동초 5년) 문예인(백석초 5년) 김민주(원평초 3년) 최시영(원평초 3년) 조수정(원평초 4년) △장려상: 이창훈(김제고 3년) 외 19명
김제시민들이 14일 오전 10시 대법원에서 열리는 새만금 행정관할 소송 선고와 관련, 높은 관심을 보이며 대법원 선고를 직접 보기 위해 버스 1대를 임대 하여 대법원으로 상경 한다.김제시민 50여명은 14일 오전 6시 김제시청을 출발, 오전 10시 대법원에서 열리는 새만금 행정 관할 소송 선고를 직접 관람할 예정으로, 대법원이 김제시와 부안군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여 선고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안전행정부는 지난 2010년 11월17일 새만금 3·4호 방조제와 다기능 부지에 대한 행정구역 귀속지로 군산시를 결정·공고하자 김제시와 부안군은 같은 해 12월1일 대법원에 '새만금 방조제 일부 구간 귀속 지방자치단체 결정 취소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김제시는 사업용 자동차(화물자동차, 여객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해 근절될때 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고 12일 밝혔다.시에따르면 급격한 차량증가로 주차난이 심화 되고 있는 아파트 주변 및 택지, 주택가, 골목길 등에서 대형 사업용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로 소음과 배기가스 피해는 물론 시야 미확보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져 계도 위주에서 벗어나 적발위주의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금번 단속은 3개반의 특별단속반을 편성, 단속 안내문 및 경고장 등을 발부하여 계도 후 위반차량을 적발,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으로, 단속대상은 사업용으로 등록된 화물·여객자동차 및 건설기계로, 00시부터 04시까지 1시간 이상 차고지 외에서 주차한 경우 차종에 따라 5∼2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김제시는 농업·농촌 미래를 이끌어 갈 2014년 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 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희망자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과 우수 농업경영인을 발굴 하여 일정기간 동안 교육 및 컨설팅, 영농자금 등 종합적인 지원을 실시함으로써 정예 농업 인력을 육성 하는 프로그램이다.2014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인원은 전국적으로 1800명, 전북은 이중 345명, 김제시는 51명을 배정 받았다.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은 18세 이상 50세 미만인 자로서 병역필 또는 면제자, 산업기능요원 편입대상자, 영농경력이 없거나 종사한 지 10년 미만인 자, 농업관련 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농업교육 이수자, 농업경영정보 등록자 등이다.
김제소방서(서장 유영철)는 12일 대강당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민간유공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서 각종 재해 및 재난으로 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그 밖의 민간유공자 등 43명이 표창을 받았다.특히 지혜란(53) 만경여성의용소방대원은 그동안 의용소방대원으로써 투철한 사명감과 의용봉공정신으로 시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지씨는 지난 2000년에 만경여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한 후 만경여성의용소방대장 및 김제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 전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화재진압 200여건, 봉사활동 540여회, 캠페인 300여회 등에 참석하여 김제시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전개해 왔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투자유치형’ 공공주도 전환···정상화 기대속 SPC 지분 ‘주목’
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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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풍산면민의날 행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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