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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김생기 정읍시장, 시민 목소리 듣는 소통 행정 발벗고 나서

취임 일성으로 '상식과 원칙의 바탕위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소통행정'을 밝혀온 김생기 정읍시장이 생활속 소통행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의 일환으로 김시장은 13일 정읍시 시기동 제1시장을 찾았다.이날 오전 11시30분 시장을 찾은 김시장은 시민들을 만나 전통시장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 및 개선점 등을 수렴하고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편익시설 등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김시장은 제1시장 상인회와 번영회 임원들과 만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시장은 "그간 전통시장 이용객 및 상인 불편해소와 편의 제공을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시설현대화를 추진해왔다"며 "그러나 이에 반해 상인 의식 및 판매방법 개선 등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시설 현대화 못지 않게 이용객을 위한 서비스 등이 개선되지 않으면 전통시장은 더욱 어려워 질 수 밖에 없다"고 강조한 김시장은 "무엇보다 상인 여러분들의 의식개혁과 서비스 개선 등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또 앞으로도 주차장 조성사업, 시민회원 모집, 다문화가정 문화체험 교류의 장 정례화, 공용쿠폰제 도입 등 실질적으로 상인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임을 강조했다.특히 김시장은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 확대, 쇼핑카트기 비치 등 대형마트에 못지 않은 환경조성과 서비스가 제공되면 대형마트와의 경쟁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검토를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 김제
  • 임장훈
  • 2010.09.14 23:02

올 농업발전 선도인상에 이건식 김제시장

이건식 김제시장이 7일 농협중앙회로부터'2010년 지역농업 발전 선도인 상(像)'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지역농업발전 선도인 상(像)은 지역농업발전 주체인 지자체와 농협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발전에 대한 공통의 관심 및 지원을 유도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증대, 농업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주는 상(賞)으로, 올해의 경우 이 시장을 비롯 삼척시장 등 8개 자치단체장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이 시장은 민선 4기 출범과 함께 '농업이 살아야 김제가 산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김제시 총예산 대비 20%인 900억원을 투입, 고소득 작목 개발과 벼 대체작목 육성 등에 주력하여 백색혁명·녹색혁명을 추진했다.특히 읍면동별 특화품목 발굴을 통해 1억 이상 고소득을 올리는 농가를 육성하기 위해 집중 투자하는 등 다양한 농업정책을 추진하고, 정주여건 개선 및 향토산업 마을만들기 등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건식 시장은 수상소감으로 "민선 5기에도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의 품질 고급화 및 유통회사 설립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이번 수상의 기쁨을 김제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0.09.08 23:02

이주민 생활안정에 최우선 지원

원주민들과 이주대책 등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이하 지평선산단)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이주자 택지 조성 시 행정력 가능사업 지원과 이주민 생활안정사업 지원 등 특단의 조치가 강구된다.이건식 김제시장은 지난 6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시 최대 현안사업인 지평선산단 조성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이주자 택지 조성 시 행정력 가능사업 지원과 이주민 생활안정사업 자원, 백산면 지역 주민 숙원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하라"고 지시했다.이에따라 지평선산단 TF팀은 농업인을 위한 특화작목 육성을 비롯 축사 신축자금, 이주자 진입로 포장·하수구 정비 등에 기존지원사업을 포함하여 시비를 지원하고, 행정 일반지원사업은 백산면과 이주대상자에게 최우선 지원키로 했다.또한 이주정착지 결정 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인그룹홈, 경로당신축 및 주민 공동 이용시설 지원, 주거환경 정착을 위한 농촌주택개량 융자, 공동주택 입주를 알선하며, 소득원 개발을 위해서는 농촌소득원육성자금 융자, 총체보리한우시설자금을 지원하고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취업알선도 지원키로 방침을 정했다.특히, 향후 지평선산단 준공시에는 원주민의 애환과 고향 향수를 기리기 위한 이주기념비, 정자 등을 계획하고 있고, 이주정착지 결정 시 추가지원사업은 검토 후 반영키로 했다.지평선산단 TF 관계자는 "지난 8월16일부터 시작된 보상협의는 이달 6일 현재 총 1746건·193억원을 보상했으며, 이중 토지는 68만3000㎡·146억원, 지장물은 1350건·47억원이 협의돼 토지대비 26.3%의 협의율을 보이고 있다"면서 "한국감정원에 하루 20∼30명씩 방문, 상담과 협의를 하고 있고, 시행사인 (주)지앤아이도 적극 협조하고 있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0.09.08 23:02

김제시의회 제141회 정례회 개회

김제시의회(의장 김문철)는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41회 정례회를 개최한다.이번 정례회에서 의원들은 각종 사업현장 방문과 시정 질의 답변, 2009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금번 정례회에 상정된 안건을 보면 ▲김제시 지역건설 산업발전 및 활성화 촉진 조례안 ▲김제시 지방재정투융자사업심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제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일부개정조례안 ▲김제시 리동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제시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김제시 금고지정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제시 소규모자영업체 육성지원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제시 농업·농촌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조례안 ▲김제시 시립도서관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이다.세부일정으로는 6일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시작으로 7일 국민체육센터건립사업장 등 주요 사업장 방문, 8일부터 9일까지 이틀동안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지난해 예산 5435억원에 대해 효율적이고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세입세출 결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10일에는 시정질의 및 답변, 13일부터 15일까지는 각 상임위 소관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할 계획이다.한편 제6대 의회들어 첫 시정질의가 펼쳐질 이번 정례회는 어느 의원이 송곳같은 시정질의로 집행부를 혼쭐나게 할 것인지 벌써부터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0.09.07 23:02

김제교육지원청 과학수업보고회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봉기)은 6일 검산초등학교에서 '유레카를 체험하는 신나는 과학수업 공개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김봉기 교육장을 비롯 문홍근 검산초 교장, 관내 과학담당교사 50여명 등이 참석, 검산초 김금성 교사의 '신나는 과학수업을 통해 유레카를 체험하는 좋은 수업'및 초처초 나종민 교사의 '잠재력을 깨우는 뇌교육'을 청취, 창의적 사고를 위한 과학과 교수-학습방법을 신장시키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우수 과학동아리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청하중학교 고유곤 교사의 우수 사례발표는 농촌지역에서 별다른 과학적 충격 없이 자라온 학생들에게 과학을 생활화 하는 마인드를 형성해주는 좋은 본보기를 제공했다.이날 보고회는 '변화하는 교실, 좋은 수업 만들기' 일환으로 도교육청에서 지역 및 학교 특성과 창의성을 살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과학교육 전문가 특강 및 유레카를 체험하는 신나는 과학수업을 위해 마련됐다.김봉기 교육장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과학교사의 수업방법 개선을 통해 과학교육 내실화를 추진하고, 과학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는데 이바지 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켜 유능한 학생들이 이공계로 많이 진출, 전북의 인재들이 우수한 과학자로 많이 배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0.09.07 23:02

"쌍룡놀이 보러 김제로 오세요"

'용을 숭배하는 중국인의 관심을 자극, 중국 국경절 황금연휴 7일을 잡아라'오는 10월6일부터 10일까지 김제 벽골제 등지에서 열리는 제12회 지평선축제를 앞두고 축제준비팀이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축제준비팀은 일단 중국인들이 용을 숭배한다는 사실을 주목하고 벽골제 랜드마크인 높이 15m의 쌍룡과 벽골제 전설을 바탕으로 청룡과 백룡의 접전을 그린 지평선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쌍룡놀이를 중국인들에게 적극 홍보한다는 전략이다.축제준비팀은 이와는 별도로 스카이항공사와 제휴, 금산사 템플스테이와 지평선축제, 대한민국 명품 새만금과 연계한 관광 코스를 개발, 지난 8월부터 중국인 관광객 모집에 돌입했다.축제준비팀 관계자는 "축제기간 중 한·중 국제미술교류전을 통해 50명의 중국 미술작가가 방문할 예정이다"면서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중국인들에게 지평선축제를 알려 많은 중국인들이 금번 제12회 지평선축제 현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일본 민간교류단체 이시카와현 한일친구회 가나다라 클럽에서도 40명이 지평선축제 글로벌 음식문화 페스티벌에 참가, 일본의 음식 및 문화를 소개할 예정으로, 금번 제12회 지평선축제 때 많은 외국인들이 벽골제 등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 김제
  • 최대우
  • 2010.09.03 23:02

김제 '황금보리소주' 애주가 유혹한다

김제 지평선의 드넓은 황금들녘에서 생산된 보리만으로 만든 황금보리소주가 본격 시판에 들어가 애주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황금보리소주는 쌀로 만든 술보다 맛이 구수하고 향이 독특하여 목 넘김이 부드럽고, 기존의 보통 소주(360㎖)보다 양이 적고(250㎖) 알코올도수(18%)가 낮아 여성들이 선호할 것으로 전망된다.시에 따르면 지평선황금보리 명품화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황금보리소주 시판사업은 관내 보리소주 생산업체인 모악산새순영농조합법인(대표 고양례)에서 일괄 생산한다.모악산새순영농조합법인은 금번 황금보리소주를 생산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기존 흥사동 공장을 백학동으로 신축·이전하고, 병과 포장재 디자인을 새롭게 개발하여 황금보리소주 시판을 위한 준비작업을 추진해 왔다.김제시 백학동에 새롭게 둥지를 튼 황금보리소주공장은 대지면적 3693㎡·공장면적 485㎡에 보리소주 원료인 보리를 건조·저장·정맥·제분할 수 있는 최신식 자동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유창성 사업추진단장은 "지평선황금보리 명품화사업 첫 산물인 황금보리소주의 판매 실적에 따라 황금보리 명풍화사업 성과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홍보 및 마케팅에 전력을 다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지평선황금보리 명품화사업은 당초 계획한 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금번 황금보리소주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김제지역은 명실공히 보리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0.09.02 23:02

민주평통 김제협 백두산서 통일현장 워크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회장 이재희)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서 통일현장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이재희 회장을 비롯 이건식 시장, 강병진·김현섭 도의원, 시의원,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중국 대련 및 동향, 집안, 통화시 등을 돌며 고구려 역사 현장을 답사한 후 마지막날에는 단동지역을 찾아 압록강 너머 북녘땅 신의주를 바라보며 민족통일을 염원했다.이재희 의장과 이건식 시장은 28일 백두산 천지에서 김제 성산 흙과 백두산 흙을 합토한 후 백두산에 뿌리며 민족평화통일을 기원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즉석에서 십시일반 모금운동을 펼쳐 100만원을 모금, 불우이웃에 써 달라며 이건식 시장에게 전달했다.압록강은 지난번 폭우 영향으로 엄청난 물이 유유히 흐르고 압록강 너머 신의주 땅은 적막감이 흘렀으며, 6.25 전쟁 시 미군 폭격으로 두동강 난 철로가 아픈 상처를 남긴 채 압록강 위에 우뚝 서있었다.이재희 회장은 "우리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족통일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민족의 평화통일이 하루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이건식 시장도 "고구려 역사 현장 및 백두산을 찾아보니 우리 민족의 평화통일이 하루빨리 이뤄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0.09.01 23:02

김제 '지평선 배' 수출시대

2010년 산(産) 김제 배(품명 원황)가 김제 산(産) 냉동파 및 볶음밥, 지평선쌀에 이어 해외 수출길에 올라 명실공히 농도 김제 산(産)농산물 수출시대를 예고하고 있다.김제지평선배영농조합(대표 경지중)은 최근 2010년 산(産) 김제 지평선배(5kg들이 2720박스, 시가 3600여만원)을 캐나다에 수출하기 위해 컨테이너에 선적했다.올해 김제 산(産) 지평선배는 캐나다에 약 300톤(시가 6억원), 뉴질랜드 150톤(시가 3억원), 대만 200톤(4억원)정도 수출될 예정이다.김제지역 98호 재배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지평선배영농조합은 지난 1997년 농업 경영 합리화로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조합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김제지평선배영농조합은 조합 설립 초기,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평가 받겠다는 경영목표 아래 고군분투, 1999년 정부로부터 과실원예전문생산단지로 지정 받은 이후 2007년 조합원 52농가가 GAP 인증을 취득,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6월에는 GAP선과장 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7월에는 우수농산물관리시설로 지정받는 등 초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조합원 소득창출에 임하고 있다.경지중 대표는 "우리 조합은 규모화를 통한 공동집하, 공동출하로 공급물량 확보와 공동선별 , 공동포장에 의한 규격화, 균일화로 가격 및 상품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있다"면서 "캐나다 수출에 이어 대만에 또 우리 지평선배가 수출길에 올랐다"고 말했다.한편 김제지평선배영농조합은 총 98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107만5000㎡ 면적에서 2300여톤의 배를 생산하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0.09.01 23:02

최규성 의원 놀이터 사업비 확보

국회 최규성(김제·완주)의원이 김제 검산소공원 놀이터 리모델링 사업비로 국비 3억5000만원을 확보, 검산소공원 내 놀이터를 놀이공간이자 지역주민 소통공간(쉼터 등)으로 기능을 개선키로 해 지역주민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민주당 김제지역위원회 원내대표인 최정의(검산동·용지·백구·금산면)시의원에 따르면 그동안 검산소공원 내 놀이터가 단순히 놀이터 개념을 벗어나지 못한 채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여론에 따라 최규성 의원에게 건의, (최규성 의원이) 국비 3억5000만원을 확보, 놀이터를 주민참여형 설계를 통해 생태적인 공간으로 리모델링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검산소공원 놀이터는 아파트 및 주택 밀집지역에 위치한 공원 내 놀이터로써 기 조성된 노후놀이터를 리모델링, 도심 생태 놀이공간으로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내년 5월 경 검산소공원 놀이터 리모델링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부영아파트 및 주공, 진우, 시영아파트 등의 주민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최규성 의원은 "검산소공원 놀이터의 노후화로 놀이터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여론에 따라 국비 3억5000만원을 확보,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최선을 다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0.08.30 23:02

"시민 일자리 창출 책임지겠습니다"

주택관리공단 김제검산관리소(소장 김대중)부설 일자리창출정보지원센터가 개소돼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이 용이하게 될 전망이다.주공 김제검산관리소는 23일 김제시 검산 주공1차 아파트에서 김현섭 도의원을 비롯 최정의·정호영 시의원, 협력업체인 (주)효우건설 조종완 대표, 통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창출정보지원센터'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된 일자리 창출 정보 지원센터는 근로의욕이 있어도 일자리 정보를 몰라 취업이 어려웠던 주민들이 취업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 일자리 창출과 고용이 잘 연결돼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인·구직활동 지원 및 오프라인 상담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김대중 소장은 "금번 일자리 창출 정보 지원센터가 개소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준 최정의 시의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협력업체들과 적극 협조하여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최정의(검산동·용지·백구·금구면)시의원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취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그동안 관계기관과 협의를 추진해 왔다"면서 "주민들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뛰어 다니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0.08.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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