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폭염과의 전쟁'

어제 주요도로 물 100톤 뿌려

남원시가 살수차를 동원해 '폭염과의 전쟁'에 나섰다.

 

시는 14일 차량 5대를 동원해 광한루원 앞 등 주요 도로에 약 100톤의 물을 뿌렸다. 폭염에 시달리는 시민들의 불쾌지수를 낮추고 도심 속 먼지발생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살수작업에는 남신레미콘의 차량이 지원됐다.

 

시 관계자는 "살수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심 열기를 식히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폭염특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은 낮시간에 야외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