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남원시는 14일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이날 여성단체협의회원 및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설·용남시장에서 직접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구매 홍보 전단 및 부채를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찾는 습관이 알뜰 소비의 지름길”이라며 “온누리상품권을 오는 25일까지 10% 할인하고 있는 만큼 상품권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과 넉넉한 인심으로 알차고 풍성한 추석 성수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