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보건소, 일본뇌염 방역 활동

최근 전국적으로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돼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홍보하고, 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물웅덩이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모든 모기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일부 뇌염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일본뇌염은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이나 일부는 뇌염으로 진행해 고열, 두통, 복통 및 경련, 혼수, 의식장애 등의 신경과적 증상을 일으켜 사망률이 높고 회복되더라도 신경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은 감염병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