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차 전주공장, 용화산 환경정화활동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은 지난 11일 익산시 금마면 소재 용화산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훈 공장장과 부서장, 현장관리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익산 서동공원과 용화산 정상 구간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현대차 직원들은 또 산을 오르는 액티비티 활동을 통해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고객 최우선 마인드를 다짐으로써 제품 생산에 완벽한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정신무장을 새롭게 다졌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