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환주 남원시장,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이환주 시장이 지난 2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회의장에서 ‘2018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을 수상했다.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문화·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헌한 지방자치단체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지역본부와 시군농정지원단이 추천한 자치단체장의 농업정책 추진현황과 성과를 엄격하게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환주 시장은 ‘농업인이 행복해야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운영 철학으로 농업이 강한 도시 남원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시장은 남원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애인’ 개발과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작물 발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남원 씨감자 육종 등 현장중심의 맞춤형 농정을 실천하며 농가소득 증가와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개발한 춘향애인은 지난해 81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도 850억 원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