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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실군의회, 제 9대 의장에 이성재, 부의장에 정일윤 의원 선출

민주당 소속 의장단 만장일치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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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성재 의장 정일윤 부의장 김정흠 의원 김종규의원

임실군의회 제 9대 의회는 5일 제 319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에 이성재(나선거구)의원을, 부의장에는 정일윤(비례대표)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또 상임위원에는 운영행정위원장 김정흠(가선거구) 의원이, 산업건설위원장에는 김종규(나선거구)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 의장단 구성에서 이성재 신임 의장은 3선 의원으로서 민주당 소속이며 정일윤 부의장은 비례대표 초선 의원이다.

또 상임위 김정흠 의원과 김종규 의원은 모두 초선이며 이들도 민주당에 소속, 의장단 전체가 민주당 일색으로 구성됐다.

 제 9대 임실군의회는 의원은 8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2024년 6월까지 전반기 의장단으로서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임 이성재 의장은“부족한 몸이지만, 군민의 대변자로서 열심히 일해 달라는 부름으로 알겠다”며“의원들과 소통 및 화합으로 의회는 물론 임실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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