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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실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전기차 59대에 보조금 지원

승용차와 이륜차 등에 11억원 투입

온실가스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유도키 위해 임실군이 2022년도 하반기 전기차 민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전기차 보급에는 예산 11억원을 들여 승용차 10대와 화물차 40대, 이륜차 9대 등 모두 59대를 지원한다.

상반기 전기차 접수율을 100% 초과한 군은 전기승용차와 생계형 전기이륜차 접수율이 높아 보조금 전액이 소진됐다.

보조금은 승용차의 경우 1대당 최대 1500만원을, 전기화물차는 2200만원이며 전기이륜차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보급 차종은 환경부의 인증을 마친 전기승용차 65종과 전기화물차 36종, 전기이륜차 109종이 대상이다.

신청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임실군에 연속 3개월 이상 거주자로서 만 18세 이상 주민, 또는 기업과 법인체 등이다.

접수는 오는 25일까지이며 차량 출고와 등록순으로 선정되고 2개월 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자격이 취소된다.

아울러 구매한 전기자동차를 2년 내 타 시•도로 매매하거나 등록 말소 시에도 보조금 전액이 회수된다.

한편 전기차 구매 희망자는 판매점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지원 신청서를 임실군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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