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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수군, 장수시장 대표 향토음식 개발 상인 전수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 9월 6일까지 교육 계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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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시장 상인과 소상공인 지원자 지난 13일 내부 품평회 가져          /장수군 제공

장수군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장수시장 대표 향토음식을 개발하고 전수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백사인) 주관 하에 2022년 전북형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장수시장 상인과 소상공인 지원자들이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전문가와 힘을 합쳐 장수군 대표 음식 메뉴를 개발해 상인들에게 전수 교육을 통한 조리법, 기술이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3일 내부 품평회를 열고 상인들이 각자 개발한 메뉴를 맛보며 대표 메뉴를 선정하고 이후 교육을 진행해 상인들에게 조리법을 전수할 계획이다.

이번 대표 상품개발을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달 28일부터 집합 교육 5회, 실습 교육 5회, 내부 품평회 등을 진행했다. 이어 오는 9월 6일까지 관련 교육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황우상 일자리경제과장은 “장수시장 사업 주체인 상인과 소상공인의 역량을 향상시켜 장수를 대표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시장 상인과 소상공인들이 지역에 관심을 갖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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