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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수소방서, 8월 중 화재 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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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소방서

장수소방서(서장 소재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8월 중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전북에서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 건수는 총 57건으로, 1명의 인명피해와 3억6,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발생 장소로는 주거시설 17건(29.8%), 발생 원인으로는 부주의 화재가 25건(43.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장수소방서는 연휴 기간 여행인구 증가로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관광지에 대해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관계인 등에 대한 화재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단속점검과 홍보를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판매, 운수시설 등 다중밀집시설 소방특별조사 △주요관광지 관서장 현장행정 실시 및 예방순찰 강화 △취약 주거시설, 요양시설 등 화재안전환경 조성 △화재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화재예방 홍보 추진 등이다.​

또 8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 운영으로 관계인 자율안전점검을 독려할 예정이다.

소재실 서장은 “명절 기간 증가하는 주거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귀성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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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소방서

장수소방서(서장 소재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8월 중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전북에서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 건수는 총 57건으로, 1명의 인명피해와 3억6,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발생 장소로는 주거시설 17건(29.8%), 발생 원인으로는 부주의 화재가 25건(43.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장수소방서는 연휴 기간 여행인구 증가로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관광지에 대해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관계인 등에 대한 화재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단속점검과 홍보를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판매, 운수시설 등 다중밀집시설 소방특별조사 △주요관광지 관서장 현장행정 실시 및 예방순찰 강화 △취약 주거시설, 요양시설 등 화재안전환경 조성 △화재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화재예방 홍보 추진 등이다.​

또 8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 운영으로 관계인 자율안전점검을 독려할 예정이다.

소재실 서장은 “명절 기간 증가하는 주거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귀성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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