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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산골과 바다 청소년들 만나 우정 다져

무주군 청소년들 기장군 청소년과 1966년부터 41번째 교류 이어와

무주군 청소년들이 지역을 뛰어넘어 부산광역시 기장군 청소년들과 친구가 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군에 따르면 무주지역 청소년과 기장군 청소년 70여명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시 기장문화예절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교류를 통해 수련활동 체험의 시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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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지역은 지난 1996년 자매결연 후 처음 청소년교류를 시작해 올해로 41번째를 맞는다.

청소년교류 사업은 산과 바다라는 전혀 다른 자연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계절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돼 현재까지 무주군과 기장군의 청소년들이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이번 기장군과 무주군 두 지역의 청소년교류 수련활동에는 양 지역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기장군의 해양레포츠, 국립부산과학관, 롯데월드 등의 체험을 통해 지역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수련활동에 참여한 무주지역 청소년들은 소감문 및 설문조사 작성, 수련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보면서 친구들과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미경 군 사회복지과장은 “두 지역의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환경을 오감으로 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를 키워 나가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군 청소년들이 지역을 뛰어넘어 부산광역시 기장군 청소년들과 친구가 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군에 따르면 무주지역 청소년과 기장군 청소년 70여명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시 기장문화예절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교류를 통해 수련활동 체험의 시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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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지역은 지난 1996년 자매결연 후 처음 청소년교류를 시작해 올해로 41번째를 맞는다.

청소년교류 사업은 산과 바다라는 전혀 다른 자연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계절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돼 현재까지 무주군과 기장군의 청소년들이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이번 기장군과 무주군 두 지역의 청소년교류 수련활동에는 양 지역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기장군의 해양레포츠, 국립부산과학관, 롯데월드 등의 체험을 통해 지역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수련활동에 참여한 무주지역 청소년들은 소감문 및 설문조사 작성, 수련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보면서 친구들과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미경 군 사회복지과장은 “두 지역의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환경을 오감으로 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를 키워 나가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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