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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 연화정도서관, 디지털배움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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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정도서관. 사진제공=전주시

전주덕진공원 내 연화정도서관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터가 된다.

16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를 활용해 손쉽게 주문하고 기차표를 예매하는 등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배움터’를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

8월 디지털배움터는 오는 19일 덕진공원 연화정도서관 연화루에서 ‘디지털배움터와 연화정 도서관을 이음’을 주제로 △전자도서관 가입 및 전자책 대여법 △덕진공원 및 연화루 주변 사진 촬영 후 스마트폰으로 영상제작 교육 등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7일까지 신청을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 배움터(www.디지털배움터.kr)를 참고하거나, 전북지역 콜센터(1899 6222) 또는 통합 콜센터(1800 0096)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향후 소외 없는 디지털 포용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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