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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대넓얕’스타 작가 채사장, 24일 전주서 강연

제207회 전주시 열린시민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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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7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채사장 작가를 강사로 초청해 ‘제207회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로 준비한 열린시민강좌에서 채 강사는 ‘인문학적으로 사유하고 성장하기-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채 작가는 문학, 철학, 종교, 서양미술, 현대 물리학, 역사, 사회, 경제 등 다양한 지적 편력을 통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지대넓얕)’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저서를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동명의 팟캐스트 ‘지대넓얕’과 유튜브 ‘채사장 유니버스’, 북 콘서트 및 강연 등을 통해 축적한 지식을 다방면으로 전파 중이다.

전주시 열린시민강좌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열린시민강좌는 △이준영 교수(9월 14일) △이수진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연구위원(10월 26일) △이기연 이기연 오페라 연구소 대표(11월 16일)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는 경제, 생활, 문화예술 등 분야에서 국내 유명강사와 시민들이 직접 만나 강의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강좌”라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전주시 평생학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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