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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안군의회, 제332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마무리

2022년 하반기 주요사업 현장방문, 쌀값 가격안정 대책 관련 건의안 등 채택

부안군의회(의장 김광수)는 제332회 부안군의회 임시회를 지난 8월 17부터 8월 24일까지 6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관내 주요사업장 19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특히, 24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최근 쌀 가격 폭락으로 올해 벼 수확을 앞둔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쌀 산업 전체의 위기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어 이한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안정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김광수 의장은“이번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군정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해 사업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하는 열린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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