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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권익현 부안군수,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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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부안군수는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23일 국회를 방문 유동수 의원을 만나 적극적인 예산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사진제공=부안군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23일 국회를 찾아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

권 군수는 이날 국회를 찾아 유동수·한병도·이용호·박정 의원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과 정부예산안에 미 반영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부안군은 주요 사업의 추가 증액을 위해서는 정부예산안 심의 막판 2주 활동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생태정원과 함께하는 갯벌치유센터 조성 등 총 5건의 신규 사업 반영에 주력하고 있다. 

생태정원과 함께하는 갯벌치유센터 조성은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세계적인 갯벌해양생태자원인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을 치유와 휴양이 공존하는 체류형 갯벌해양생태치유 거점으로 조성해 지역 특화발전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특히 권 군수는 지난 7일에도 국회를 찾아 국가예산 심의를 맡은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예결위원과 주요 사업 소관 상임위원회 의원을 차례로 만나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펼친 바 있다.

권익현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한 수많은 현안사업들이 있고 연대와 협력 없이는 해결해 나가기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소통을 위한 발품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12월 초까지 군정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국가예산 확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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