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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25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살맛나는 공동주택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와 관리사무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관리법령 이해와 회계 현금흐름 보고서 작성,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등 건강한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완주군 지난 4월말 기준 공동주택이 총 43개 단지 181동에 1만5634세대가 거주하고 있어 완주군 전체 세대수의 약 38%를 차지하고 있다.
완주군이 1인 창조기업 지원 육성에 발벗고 나선다.군에 따르면 예비 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 사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프로세스 실무 교육과 전담 멘토링 및 우수 참가자에 대해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1인 창조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상 인원은 30여명으로 스페이스 코웍, 전주대학교와 함께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대상자 모집은 이달 31일까지다.주요 교육 내용은 창업을 위한 기업가정신과 기초지식 회계 마케팅 특허 등록 등을 안내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전담 멘토링 및 법률과 세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완주군 어울림 커뮤니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기획 사진전과 문화공연행사를 개최한다.옛 군수 관사를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완주군 어울림 커뮤니티는 제안부터 기획까지 주민과 함께 만든 소통공간으로 지난해 4월 개관했다.이번 기획사진전은 연합뉴스 이윤승 기자의 다양한 사진작품이 전시되며 오후 6시부터 어울림 잔디광장에서 비보이그룹인 라스트포원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시인 김용택과 김원중 전영록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문화공연을 갖는다.
완주군 자원봉사센터는 24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 지역사랑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완주 지역사랑봉사단은 지역 13개 읍·면에서 10여명씩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행복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봉사활동과 찾아가는 의료봉사활동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윤 사무국장은 “완주 지역사랑봉사단의 봉사활동을 통해 정감 넘치고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전주공장 생산 차종인 미니버스 쏠라티(SOLATI)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캠핑카를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쏠라티 캠핑카는 2층 침대와 씽크대 화장실 샤워부스 냉장고 등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해 가족 단위 캠핑객에 최적화 시킨 게 특징이다. 움직이는 나만의 펜션을 모티브로 한 쏠라티 캠핑카는 무시동 히터와 독립 에어컨 19인치 LED 모니터 등을 설치해 펜션 이용에 버금가는 편리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축했으며 접이식 테이블과 침대 가변형 의자, 어닝 천막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과 확장성을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해 개발한 제품인 만큼 쏠라티 캠핑카가 가족 단위 캠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쏠라티 캠핑카의 가격은 1억 990만원이며 쏠라티 캠핑카 등 특장모델 출시를 기념해 전국 주요 지역에서 차량 전시 및 로드쇼, 현장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완주군보건소는 이달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양귀비대마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단속대상은 양귀비와 대마 밀경작과 밀매 사용자, 또한 주택주변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야산 등에 양귀비대마를 파종하거나 자연 상태로 자라도록 방치하는 행위 등이다.
완주군이 올들어 국가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확보에 나선 결과, 총 477억원을 확보했다.군에 따르면 중앙부처와 전북도 등에서 실시한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5월말까지 총 3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78억원, 도비 98억원 등 모두 477억원을 확보했다.이는 지난 한 해 동안 확보한 230억원 보다 두 배가 넘는 규모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지난 3월에 선정된 전주천 발원지 슬치물결 정비사업을 비롯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 청소년 전통문화체험관 건립, U-City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등이다.여기에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과 완주 생태형 종합운동장 조성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마을기업 고도화사업,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2차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 등이 추가로 선정됐다.이 같은 국가공모사업 확보 성과 비결은 중앙부처 공모동향을 철저히 분석하고 부처 공모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완주군보건소가 2016년 치매사업 우수프로그램 추진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254개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8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경증 치매환자 놀이방(치매 존) 프로그램 운영성과 발표를 통해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는 것.경증치매환자 놀이방(치매존)은 재가 경도치매환자 및 인지기능 저하 환자를 대상으로 한방진료와 물리치료 구강관리 이·미용서비스 중식제공 등 주간 돌봄서비스와 문제해결능력 훈련 회상 심리 및 놀이치료 작업치료 치매예방체조 등 인지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 인지기능향상 및 치매가족의 부양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했다.박현선 보건소장은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치매가족지원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들고 “앞으로도 치매로부터 안전한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치매 예방 및 노인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완주 모악산 도립미술관과 경각산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완주 프러포즈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완주군에 따르면 둘이서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꿈을 주제로 열린 이번 2016 완주 프러포즈축제에 30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각종 프러포즈 이벤트행사를 즐겼다.특히 이번 완주 프러포즈축제는 모악산과 경각산의 사랑이야기라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자원의 관광 명소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결혼 프러포즈 뿐만 아니라 결혼 10주년, 20주년, 30주년기념 리마인드 프러포즈와 백년해로 장수 잉꼬부부 선발대회, 프러포즈 전시회, 플래시몹 프러포즈, 프러포즈 라운지 등 프러포즈 관련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등에다양한 커플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또한 연계행사로 경각산 패러글라이딩 프러포즈, 대한민국 술 테마박물관 사랑의 백일주 프러포즈, 구이저수지 사랑자물쇠 프러포즈에도 사전 예약한 커플들이 참여해 이색적인 이벤트를 가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축제인 만큼 앞으로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더욱 보완해서 모악산 등 구이면 지역이 전국적인 프러포즈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회 완주 프러포즈축제가 21일 완주 모악산 도립미술관 일대에서 둘이서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꿈을 주제로 개막한다.올해 제 10회 부부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완주 프러포즈 축제는 결혼 프러포즈를 비롯 결혼 10주년, 20주년, 30주년 기념 리마인드 프러포즈와 프러포즈를 하지 못하고 결혼한 부부 등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특히 행사장인 도립미술관 광장에는 어머니의 상징성을 가진 모악산의 사랑을 상징화한 조형물을 설치해 커플들의 프러포즈를 위한 라운지 및 포토존을 마련하고 세기의 프러포즈, 영화 속 화제 프러포즈, 사랑의 명언 등 프러포즈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전시도 진행된다.여기에 백년해로 장수 잉꼬부부 선발대회와 둘이서 한마음 모악산 최강 프러포즈 커플을 찾아라, 플래시몹 프러포즈 등 연계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특별한 프러포즈를 원하는 커플들을 위한 경각산 패러글라이딩 프러포즈, 술 테마박물관 사랑의 백일주 프러포즈, 구이저수지 사랑의 자물쇠 프러포즈 등도 큰 호응이 예상되고 있다.홍성희 관광마케팅팀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완주 프러포즈 축제는 기억에 남을만한 특별한 이벤트가 많이 준비돼 있다면서 이번 축제를 통해 모악산과 경각산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모악산 일원이 대한민국 프러포즈의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19일 삼례 문화체육센터에서 보훈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가족 사랑나눔 큰잔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선 김병두 6·25참전유공자회 지역대표위원과 홍의성 상이군경회 지도원 김영태 고엽제전우회 총무 최종열 무공수훈자회 자문위원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김종열 6·25참전유공자회 완주지회장은 “6·25 당시를 생각하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초계와 같이 목숨을 바쳤던 전우들이 생각 나 지금도 숨이 막힐 지경”이라며 “전쟁에서 살아남아 좋은 세상을 보내고 있는 만큼 완주군 발전에 작으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완주 봉동초등학교(교장 전은희)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발명의 날 기념행사에서 그동안 발명활동과 발명교육에 앞장서온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완주 봉동초는 지난 2008년부터 학교 내에 발명교육센터를 만들어 운영중이며 8년째 창의 발명축제를 개최해오면서 학생들의 발명의식 고취에 앞장서왔다.특히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단체상 3회 수상, 발명인재육성협의회 우수기관 3회 선정,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 특별상 2회 수상 등 그동안 발명교육으로 많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전은희 교장은 “이번 봉동초 수상은 교사들의 헌신적인 노고뿐 아니라 학생 학부모들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면서 “열정으로 발명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이 발명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6000년의 술 문화를 담은 맥주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전이 완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 열린다. 완주군에 따르면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완주 구이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 ‘맥주-6000년의 문화를 담은 술’ 전시회를 갖는다.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의 4번째 기획전시로 맥주를 주제로 맥주의 역사 재료 광고 세계적인 맥주 등 다양한 기법의 전시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최고의 맥주로 꼽히는 수도원 맥주 트라피스트 비어, 숫염소처럼 정력적인 맥주 보크비어 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유물과 함께 연출했다. 여기에 인류 문명사 속의 맥주의 탄생과 발달과정부터 맥주 양조에 필요한 맥아와 홉, 이스트 등 소규모 자가 양조에 필요한 홈브루 재료, 마시는 맥주에 따라 쓰임이 다른 12가지 종류의 잔과 세계 최대의 맥주축제와 한국 최초의 맥주, 흥미로운 맥주 광고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완주군 소양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김숙자)는 18일 면사무소 광장에서 지역 저소득층 및 홀로사는 노인 등 400여명을 초청, 철쭉동네 어르신 행복잔치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선 꿈나래 어린이집 아이들 재롱공연과 자치센터 수강생의 난타공연 판소리 생활체조 색소폰 우쿨렐레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가졌으며 수지침 혈압 혈당체크 봉사활동도 펼쳤다.김숙자 부녀연합회장은 “어르신들이 모두가 흥겹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섬기는 일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중앙도서관이 운영하는 2016 인문독서아카데미가 1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망망대해 인문학을 정복하다를 주제로 모두 5강좌가 진행되며 강사는 강창래 작가를 초빙해 19일 역사인간의 오늘과 내일을 이해하는 세계사에 대한 감각 , 26일 문학-문학의 죽음에 대한 몇가지 소문들에 이어 6월 2일 미술-모나리자는 미술이 아니다, 철학-왜 아무것도 없지 않고 무엇인가 있는가, 6월 16일 생물학-인간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등을 주제로 강연이 이뤄진다.또 이달 24일에는 재미 저널리스트인 안희경 작가를 초대해 세계 11명 지성인과의 릴레이 인터뷰 문명, 그 길을 묻다를 주제로 제러드 다이아몬드, 제레미 리프킨, 리처드 윌킨슨 등의 세계적 석학들과 지속 가능한 미래진단에 대한 이야기로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정형모)는 17일 전북농협 농촌지원단과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명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이들은 이날 전주 완산구 삼천동 복숭아재배농가인 유석용씨(56) 과수원에서 복숭아 적과작업과 주변 환경정리를 지원했다.정형모 전주완주시군지부장은 “지난달 범농협 전국 영농지원 발대식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에 본격 나섰다”면서 “농업인들이 일손 걱정 않고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 작은 영화관인 완주 휴(休)시네마가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0월 개관한 완주 휴시네마는 이달 중순까지 누적 관람객 수가 8만6407명에 달했다. 연도별 관람객 수는 개관 첫해인 2014년 8774명, 2015년 6만325명, 2016년 4월까지 1만7308명 등을 기록했다.이는 월 평균 4500여명이 작은 영화관을 찾아 지역내 영화관이 없어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군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작은 영화관 휴시네마는 개봉영화 뿐만 아니라 고전과 예술영화를 포함 다양한 영화 프로그램을 기획상영해 주민들 여가문화 활성화에도 한몫하고 있다.완주 봉동 둔산리 완주군근로자종합복지관 2층에 자리잡은 완주 휴 시네마는 2개 개봉관과 매점을 구비하고 있으며 관람료는 일반 영화 5000원, 3D 영화 8000원이다.이용렬 문화관광과장은 휴 시네마 개관 이후 주민들이 영화를 보기 위해 도시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을 없어져 반색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영화가 상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삼례 만경강 주변과 고산 읍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마무리함에 따라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에 따르면 삼례 만경강주변 생태하천복원사업으로 총 면적 8만8000㎡의 삼례 금와생태습지와 생태학습장 생태관찰로 등을 조성했다. 군은 이 곳에 교목 28종과 관목 17종 초화류 15종을 비롯 다양한 식물들을 식재하고 생태습지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금개구리와 만경강 주변의 동식물상을 종합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 공사 설계과정에서 금개구리가 관찰됨에 따라 금개구리 복원계획 수립과 함께 삼례 금와생태습지로 명명했다.고산 읍내천에는 그동안 인도 등으로 사용되어 오던 실개천 1.1km를 생태하천으로 복원해 주민들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고 옛 빨래터 다시 조성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추억의 장소로 재탄생시켰다.
완주 테크노밸리 진입로 고가도로가 17일부터 본격 개통됨에 따라 출퇴근길 상습 교통 정체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군에 따르면 전주 송천동 회포대교에서 완주 봉동읍 지방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청완초등학교 교차로 개선 구간 2.3km(명탄마을 입구~완주공단 삼거리)에 설치된 고가도로가 17일부터 개통됐다.이에 따라 전주 송천동 회포대교에서 완주지방산업단지간 출퇴근길 상습 정체현상에 따른 교통 혼잡이 해소돼 산업단지 물류 개선과 함께 주민들의 교통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는 국비 470억원을 들여 청완초등학교 일대 2.3km구간 교차로 개선과 4.4km 도로개설을 추진중이며 올 연말 완료될 예정이다.황철호 전략사업추진단장은 청완초 사거리의 고가도로 개통은 공단근로자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오랜 숙원사업으로 완주테크노밸리 산업단지의 기업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가족봉사단은 지난 14일 전주시 인후동에 있는 나무로 만드는 세상에서 가구만들기 봉사활동을 가졌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현대차 직원 및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해 DIY가구를 제작했으며 도내 12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현대차 가족봉사단은 오는 21일에도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차 DIY 가구 만들기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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