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 청록조기축구회 우수크럽 급부상

건전한 여가문화와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은 물론,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무주군 청록조기축구회(회장 백경태)가 우수 사회단체 클럽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79년 클럽 창단 이후 현재까지 35명의 회원으로 그 맥을 이어온 청록조기축구회는 지역 화합과 각종 사회단체 활성화에 앞장서는등 해마다 왕성한 활동실적을 보이며 체육인들 사이에서 귀감이 되고 있는 것.

 

특히 청록 조기축구회는 지난해 타도 및 시군의 클럽을 10여차례 초청하여 친선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알리기와 각종 교류를 이어 왔으며 지난해 4월부터는 무주군 축구리그전을 이끌어내는등 그 공적을 높이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국민생활체육협회 엄삼탁 회장으로 부터 전국우수클럽 표창을 받는 영예를 차지했다.

 

새천년 새로운 각오로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에 더욱 헌신하겠다고 다짐하는 백회장은“무었보다도 지역화합으로 이루어야 할 많은 숙제들을 풀어가는데 누구보다도 우리 체육인들이 앞장서야하며 각계 각층의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유도하는 일에도 체육인들이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강호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국 태권도 ‘거목’ 한자리 모여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무주"세계 산악스포츠 도시로"...무주서 10월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 열린다

군산설 연휴, 군산서 즐기는 실내 관광 명소는 어디?

군산군산시, 경로목욕권 바우처카드로 전환

군산시간을 걷는 도시 군산···군산시간여행마을, 2026~2027 로컬10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