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용담댐 주변 정비 사업비 배정..사업 '활기'




 

진안군에 용담댐 주변 정비사업비 2백74억원이 배정돼 주민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진안군에 따르면 건설교통부는 용담댐 주변지역 정비사업을 승인하고 이같은 예산을 배정했다는 것이다.

 

건교부는 총 3백억원의 정비사업비를 승인, 이중 2백74억원을 진안군에 배정했으며 무주군에 12억원, 금산군에 12억원, 완주군에 2억원을 각각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안군은 3개년에 걸쳐 실시할 사업비를 올해 63억원, 내년에 1백14억원, 2천3년에 9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정비사업에는 생산기반 조성사업으로 농로확포장등 4건, 복지문화 시설사업으로 마을회관 건립등 29건, 공공시설사업에 도로개설, 하천, 하수도 시설정비등 28건을 실시한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