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청소년 선도.지도 전문 교육

 

 

청소년 지도를 위한 전문교육이 7일 진안군청 강당에서 열렸다.

 


81명의 지도위원과 비디오방, 노래방등 청소년 관련업주 1백30명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김인술 한민족 생활문화연구회 전북지부장이 강의에 나서 “청소년 선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성인들 각자가 청소년을 내 자녀라는 마음으로 보호하고 선도할 때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지도위원과 업주들은 결의문을 채택, 모든 청소년을 친자식처럼 애정과 사랑으로 돌보며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