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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오지개발 전국우순단체로 국무총리 표창



진안군이 2천1년도 오지개발사업의 전북도 최우수평가에 이어 중앙평가에서도 전국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전년도에도 전국 3위에 선정된바 있는 진안군은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관계공무원이 대통령표창,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게 되며 오지개발사업 추진에 기여한 민간인도 장관표창을 받게 됐다.

 

군은 양여금사업에 따른 지방비 9억8천7백만원을 확보해 필수사업 6개지구를 대상사업으로 선정, 최대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오지개발사업은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권 진입로 확포장과 도로 교량사업등 편입토지에 대한 문제점을 마을주민대표등이 직접 토지소유자를 방문해 사전협의하는등 내실을 기했다.

 

한편 진안군은 올해도 3개면에 대해 7개 지구에 33억8천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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