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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퇴비증산으로 친환경농업 실천

 

 

무주군은 친환경농업 정착으로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26일 친환경농업 선도농가·농업관련단체 등 2백여명이참석한 가운데 부남면 가당리 하평당 마을에서 퇴비증산 연시대회 및 친환경농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퇴비증산 붐조성으로 전국 최고의 친환경농업을 정착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퇴비증산 연시대회를 비롯해 유기농 자재(EM,BMW)소개·친환경농업 실천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각 농가별 친환경농업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다.

 

한편 군은 올여름 퇴비증산 5만7천8백의 목표달성을 위해 읍면벌 목표량을 부여,대대적 홍보와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따라 오는 10월 자체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마을 12개소를 선정, 2천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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