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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수해복구사업 자체측량설계를 위한 비상근무체제 돌입

 

 

순창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루사 피해로 인한 복구비가 중앙으로부터 확정됨에 따라 수해복구사업 조기발주를 위한 자체측량 설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건설교통과장을 총괄반장으로 3개반 12명으로 설계팀을 구성, 휴일없이 측량 설계작업을 위한 비상근무을 실시하고 있다.

 

자체측량설계 대상사업으로 총 19건에 17억8천6백3만원이며 도로분야를 비롯 수리시설분야·하천 및 소하천 분야 등이다.

 

순창군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13건에 9억9천만원·태풍루사로 인해 21건에 45억6천여만원의 피해를 입은바 있다.

 

 

 

남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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