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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부남파출소, 선천교회 위문

 

 

무주경찰서 부남파출소 이기수소장외 7명의 직원들은 지난 21일 제57회 경찰의 날을 맞아 성금을 모아 생필품을 구입하여 22일 오전 무주군 부남면 선천교회 박기정목사에게 전달했다.

 

이날 이소장은“관내에 불우시설이 있지만 작은 산골마을에 위치해 외부의 도움을 못받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박목사 부부가 헌신적으로 이들을 보살피고 있는 것을 볼때마다 안타까워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곳 선천교회 박목사부부는 수년전부터 소외된 무의탁노인들과 고아들을 보살피고 있어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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