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국사봉 복분자 술 가공공장 준공

 

 

순창의 명주 국사봉 복분자술 가공공장이 순창군 쌍치면 금평뜰에 준공돼 본격적인 복분자술 생산에 돌입하게 됐다.

 

24일 순창복분자 영농조합법인(대표 정남섭) 주관으로 열린 준공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이길영 의장·기관단체장·지역주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가공공장은 국비 5억원·자부담 1억2천5백만원 등 총 6억2천5백만원을 들여 9백 44평의 부지에 1백96평의 가공공장 1동·80평의 관리사 및 전시판매장 등을 갖췄다..

 

강군수는 축사에서 “복분자의 안정적 생산과 소득증대를 위해 술 외에 음료·쨈· 김치· 차 등 다양한 제품개발과 판매망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남융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설레는 마음 안고…전주역도 전주한옥마을도 들썩

문화일반“뻔한 명절은 거절”…벙커에서 보물찾고·국립민속국악원서 풍류 즐기기

정치일반[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지역현안 해결할 일꾼…설 민심은 어디로

군산[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