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산림행정 전국 1위

 

 

진안군이 2천2년 산림청 중앙평가에서 산림행정 전국 최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3일 진안군에 따르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산림청 행정평가에서 경제수 조림·경관림 조성사업 등 성공적인 조림사업과 산불예방 등 산림행정 전분야에 걸쳐 최우수군으로 선정돼 연말 표창과 함께 2억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고대석 산림축산과장은 “산지 자원화를 위해 특용수 조림사업과 육림사업, 지역특산품인 표고버섯 생산을 위한 기반조성사업에 주력했다”면서 “도로변 가로수 식재로 고을 이미지를 높인 사업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안군은 98년부터 5년 연속 도내 산림행정 우수군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