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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이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천2년 공공근로사업 평가에서 전북 최우수·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달 초순 실시한 평가는 분야별 사업추진 실적·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등의 분야에 대해 직접 시군을 방문해 이뤄졌다.
진안군은 미취업자와 영세근로자 1만1천여명을 투입해 등산로 개설·소공원 조성·도로변 화단조성 등 주민숙원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을 적극 펼쳤고 공공근로사업장 관리카드제도를 도입, 사후관리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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