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주계음우회 외국인 초청의 밤 마련

 

무주군 외국인 초청의 밤 행사가 5일 오후 5시 무주읍 은하관광농원가든에서 관내 거주 외국인 가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네 번째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무주군 주계음우회(회장 김내생) 주관으로 타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을 위로, 격려하며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기 위한 것.

 

이날 초청된 외국인 가족들은 노래자랑 등 다양한 장기자랑을 펼치고 그 동안 무주에서의 생활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내생 회장은 "언어와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 외롭게 생활하는 외국인들이 서로간 만남의 자리를 통해 회포도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곳에서의 좋은 기억으로 무주가 이들의 제2의 고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